
뇌졸중 한인불체자 고국서 치료 받고픈 희망마저…
60대 한인 택시기사 뇌졸중 재발…돌봐줄 가족 없어코로나로 해외입국자 2주 자가격리 규정이 걸림돌양유환 필그림교회 장로, 한국정부 인도적 협조 요청 뇌졸중으로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60대 한인 불법체류 이민자가 고국에서 치료를 받겠다는 희망이 좌절될 위기에 처했다. 미국에서는 더 이상 치료받기 어려워 고국으로 돌아가기를 희망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한국에서 시행 중인 해외 입국자 2주 자가격리 의무 조치가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이다. 뉴저지 비영리기관 네이버플러스에서 호스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