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라빌 한의원 수사 두 피해자 신고로 시작
작년 4월, 12월 피해자 신고 접수돼법원 판결 전까지 다시 개원할 수도 도라빌의 뷰포드 하이웨이 선상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다 지난 11일 성폭행 혐의로 체포된 김모(70) 원장에 대한 수사는 치료를 받은 피해자들의 신고에 의해 이뤄진 것으로 밝혀졌다.도라빌 경찰서 브라이언 해리스 경찰관은 김 원장에 대한 수사는 지난해 4월 시작됐다고 밝혔다. 한 환자가 경찰서로 와 김 원장의 부적절한 행위를 신고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지난해 12월 다른 여성 환자가 부적절한 행위를 또 신고했다는 것이다. 피해자 중 1명은 이 한의원의 1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