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여자축구, 사상 첫 아시안컵 결승 진출
조소현·손화연 연속골로 필리핀 제압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사상 첫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한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처음으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결승에 올랐다. 콜린 벨(잉글랜드) 감독이 이끄는 여자 대표팀은 3일 인도 푸네의 시리 시브 차트라파티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필리핀과 2022 AFC 여자 아시안컵 준결승전에서 필리핀을 2-0으로 물리쳤다. 이로써 한국은 처음으로 아시안컵 결승에 진출했다. 1975년 시작한 여자 아시안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