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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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은 근면’ 칭찬이 논란으로… 왜?

한인 루시 고 판사 지명자 인준 청문회서 공화당의 원로 연방상원의원이 한인 여성 최초로 연방항소법원 판사로 지명된 루시 고(53·한국명 고혜란)와 관련해 한국인에 대한 고정관념을 부추기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연방상원 법사위원회 공화당 간사이자 최고령 상원의원인 척 그래슬리는 지난 6일 루시 고 지명자 인준 청문회에서 문제의 발언을 내놨다. 그래슬리 의원은 고 판사의 연방항소법원 판사 지명을 축하하면서 “당신이 한국계 배경에 대해 말하는 것을 들으니 올해 45세인 내

사회 |한국인은 근면,칭찬논란 |

〈사진〉 “한국인은 당신들의 피흘림을 늘 기억해요”

메모리얼 데이(25일)에 둘루스 한인타운 등 메트로 애틀랜타 곳곳에 전몰장병 추모기가 세워졌다. 김학규 흥사단 동남부 지부장이 한국군 참전용사들을 기리기 위해 둘루스와 스와니 시청 앞 지역에 세워진 추모 성조기에 태극기 80개를 꽂는 이벤트를 3년째 진행하고있다. 사진은 김학규 지부장이 추모 성조기 옆에 태극기를 설치하는 모습. 윤수영 기자 <사진> “한국인은 당신들의 피흘림을 늘 기억해요”  <사진> “한국인은 당신들의 피흘림을 늘 기억해요” 

|메모리얼데이,성조기,한국,참전,용사 |

뉴욕 먹자골목 아시안 증오낙서...이번엔“한국인은 당장 떠나라”

한인사회 수사 촉구 하루만에 ‘미국 입국 금지시켜라’낙서도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 LIRR 머레이힐 역사의 아시안 증오낙서로 파문<본보 12월18일자 A1면>이 일고 있는 가운데 LIRR 당국이 문제의 낙서를 제거한 지 하루도 안 돼 이번엔 한인 이민자를 직접 겨냥한 증오낙서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 특히 전날 지역 유력 정치인들과 한인 주민 및 상인들이 LIRR역사 현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 지 24시간도 안 돼 비웃기라도 한 듯 증오낙서가 재발했다는 점에서 일부에서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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