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한국거주

비시민권자 한국 거주해도 소셜연금 받는다

소셜시큐리티는 수천만명의 미국인들에게 은퇴와 장애 연금을 제공하는 생명줄 같은 복지 프로그램이다. 하지만 꼭 미국 시민권자에게만 베니핏을 제공되는 것은 아니다. 미국 소셜시큐리티법은 시민권자와 영주권자뿐 아니라 미국에서 거주하지 않는 비거주자들에게도 소셜연금 혜택을 제공한다. 다음은 미국인 이외 근로 외국인들에게 제공되는 베니핏 5가지를 소개한 것이다. 미국과 협약체결 국가소셜번호 택스 ID로세금 납부한 불체자자격 갖춘 가족 등IRS 택스 공제후 지급■미국에 거주하는 비시민권자소셜 시큐리티 베니핏, 즉 소셜 연금을 받기 위

기획·특집 |비시민권자,한국거주,소셜연금,외국인,베니핏 |

한국거주 재외국민 무상보육 혜택

어린이집 비용 등 지원일부선“무임승차”지적 한국에 거주 중인 영유아 재외국민에게도 누리과정(만 3~5세 유치원·어린이집 공통 교육과정) 지원금이 무상 지원된다. 한국 보건복지부는 한국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다니는 재외국민에게도 보육료·유아학비 지원을 시행한다고 1일 발표했다. 지원대상은 한국내에 30일 이상 거주할 목적으로 재외국민 주민등록을 마친 0~5세 아동으로 읍·면·동 주민센터나 ‘복지로’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한국 정부는 한국에서 경제 활동이나 세금 납부를 하지 않는 재외국민에게까지 무상

|재외국민,보육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