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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말, 공부 습관 익힐 기회… 시간관리 능력 배양이 핵심

겨울 방학과 크리스마스로 이어지는 연말이 코앞이다. 학업 스트레스로부터 벗어나고 싶은 유혹이 있지만, 학기말을 앞둔 고등학생들은 그럴 수 없는 시기다. 겨울 방학을 앞둔 마지막 주는 성적을 높일 마지막 기회다. 또 대학 지원서에 필요한 추천서를 부탁할 교사들에게 학업 능력을 보여줄 수 있는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학기 말 밀려오는 스트레스로 학업을 포기하면 안 된다.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려면 학기 말 시간을 훈련의 기회로 삼아 공부 습관을 익혀야 한다. 포브스가 대학 진학에 도움이 되는 효율적인 공부 습관을 소개했다. 공부

교육 |학기말, 공부 습관 익힐 기회 |

미리부터 준비해야 좋은 성과 거둘 수 있어

■ 학년·학기별 대학 입시 준비입시 대비 과외활동은 9학년부터 본격 시작10학년 봄에 AP 테스트에서 4점 이상 받도록12학년 성적 대학에 보내고 끝까지 방심은 금물 대학 입시는 고등학교 때만 정신 차려서 준비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는 초·중학교 때부터 기초를 쌓은 것을 고등학교 때 정리하는 것이라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학생들이 대학 입시에 너무 연연해서도 곤란하지만 그렇다고 수수방관하는 자세로 제대로 준비를 하지 않는 것도 문제이다. 요즘은 대학을 나왔다고 해서 취업이 잘 된다거나 명문대학을 나왔다고

교육 |학년·학기별 대학 입시 준비 |

귀넷 공립학교 급식 다음 학기부터 유료

연방 지원 무료 급식 프로그램 끝나 팬데믹 동안 진행된 귀넷카운티공립학교(GCPS)의 무료 급식 프로그램이 끝나면서 오는 8월 새 학기부터 급식이 다시 유료로 전환된다. 이에 교육청은 필요한 학생들이 무료 급식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귀넷공립학교 및 인근 학군 공립학교는 팬데믹 초기부터 지원된 연방 농무부(USDA) 프로그램으로 거의 2년 동안 아침 및 점심 급식을 무료로 제공해왔다. 연방 프로그램은 이번 학년도로 종료된다. 조 헤프론 귀넷교육청 재무담당관(CFO)은 최근 열

사회 |귀넷 공립학교, 급식, 유료 |

"이번 학기도 기대돼요"노인대학 개강

3일 새날장로교회서매주 토요일 수업애틀랜타 한인노인대학(학장 류영호)이 3일 2018년 봄학기를 새날장로교회에서 개강했다. 1995년 고 류형선 초대학장을 중심으로 설립돼 올해로 개교 23주년을 맞는 한인노인대학은 류영호 2대 학장 취임 이후 ‘행복한 100세’의 비전과 ‘영혼과 육신의 균형있는 발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노인대학은 이번 봄학기에는 성경강해, 노인복지, 웰빙건강, 시사교육, 영어,음악, 미술, 바둑/장기, 국민체조, 스마트폰 등의 오전반과, 라인댄스, 맨발걷기, 게이트볼 등의 오후반을 개설한다.

|애틀래타 노인대학 2018 봄학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