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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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학생’ 데이타베이스 경찰통보 의무화

특정인종 학생 '낙인찍기' 우려 속주하원 포괄적 학교안전법안 승인 포괄적 학교 안전법안이 주 하원을 통과했다.주 하원은 4일 홀트 퍼싱거(공화) 의원이 발의한 학생 및 학교 안전과 건강, 복지에 관한 법안(HB268)을 찬성 159표 반대 13표라는 압도적 지지로 승인하고 상원으로 이송했다.버트 존스 하원의장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는 HB268은 지난해 애팔래치고교 총격 참사 이후 학교 안전강화를 목적으로 수차례의 공청회 끝에 마련됐다.포괄적인 학교 안전 대책을 담고 있는 HB268은 구체적으로 ∆ 총기 난사와 같은

교육 |학교안전법안, HB268, 애팔래치고, 총격참사, |

봇물 예상 반이민법안부터 학교안전법안까지

▪조지아 주의회 2025 회기 주요 쟁점 분야  스포츠 도박 합법화 여부 메디케이드 확대도 쟁점 조지아 주의회가 13일부터 40일간의 2025회기를 시작한다. 트럼프 행정부 2기를 맞아 어느해보다  주의회에서도 공화당과 민주당 간의 격론이 예상된다.  주요 쟁점을 미리 예상해 본다.∆예산안 및 세금가장 큰 쟁점은 165억 달러의 달하는 세수잉여금 사용처 논의다. 브라이언 캠프 주지사와 공화당은 이미 이중 10억달러는 소득세 환금급으로 지급하기로 한 상태다. 버트 존스 부지사는 일부를 보육세액 공제에 사용할 것을 주장하고

정치 |조지아 주의회, 쟁점, 세금, 트랜스젠더, 소송규제. 체외수정, 스포츠 도박, 총기규제, 메디케이드, 반이민법 |

켐프 주지사, 학교안전법·문맹방지법에 서명

연 1회 총격 대피 훈련 의무화저학년 읽기 능력 연 3회 측정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가 13일, 조지아의 모든 공립학교로 하여금 1년에 1회 총격 대피 훈련을 의무적으로 시행하는 것과, 저학년들의 읽기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1년에 3회  읽기 능력을 측정하는 것을 의무화하는 법안에 서명했다. 켐프 주지사는 서배너에서 열린 교육감 컨퍼런스에서 지난 의회 회기 때 양당의 초당적인 지지를 받은 이 두 법안에 대해 서명했다. HB157은 일명 ‘학교안전법’으로 모든 공립학교에서 교사와 학생들이 모두 참여하

교육 |학교안전법, 문맹방지법 |

'총기규제' 빠진 '학교안전법안'

교내 위험훈련 수시 정례화전현직 경찰,감독관 임명도 조지아 주상원이 학교 안전법안 SB5를 통과시켰다. 이로써 SB5는 주하원으로 이송됐다.이날 47-8로 상원을 통과한 SB5는 공립학교들을 대상을 교내 위험평가와 훈련을 수시 정례화 하는 한편 주경찰과 지역경찰 그리고 학교 등 3자의 협의를 의무화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고 있다.이를 위해 학교 측은 전직 혹은 현직 군인이나 경찰 등을 학교 안전 감독관으로 임명하는 프로그램 신설도 의무화 해야 한다는 내용도 담겨 있다.그러나 SB5는 상원 공공안전 소위원회의 심의 과정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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