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난민 정착 지원법안 재추진
멩 의원, 법안 상정언어·취업 등 장애물 제거친이민 로드맵 전환 목표 초기 이민자와 난민들의 미국 정착을 지원하는 법안이 연방의회에서 재추진된다.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의원과 에드워드 마키 연방상원의원은 22일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뉴딜 포 뉴 아메리칸 법안’을 재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상정된 바 있는 이 법안은 이민자와 난민의 미국 정착에 어려움을 주는 언어, 취업, 귀화 등 여러 장애물을 제거, 친이민 로드맵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구체적으로 백악관에 이민자들의 미국정착을 지원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