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피치카운티에 대규모 공장부지 조성
1,100에이커 부지에 EV, 배터리공장 유치 리비안과 현대차 EV공장을 연이어 유치한 조지아주가 16일 메이컨 남서쪽 피치카운티에 1,100에이커 이상의 공장부지를 매입했다고 발표했다.중부 조지아 서부에 있는 이 대규모 부지는 철도 접근이 가능하며, 서배너 및 브런스윅 항구에서 자동차로 3시간, 메이컨에서 30분, 애틀랜타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해 있다.조지아주는 지난해 12월 애틀랜타 동쪽 1시간 거리에 리비안 전기차 공장을 유치했다. 50억달러가 투자되고 7,500명의 일자리가 새로 생긴다. 지난 5월에는 서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