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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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2020 개그 구루퍼 낚시대회 폐막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가 11월 초 ‘2020 개그 구루퍼 토너먼트’를 개최해 기상 악화로 27일 대회를 마쳤다. 총 4회 진행된 이번 대회의 순위는 ▲1위 오정연(30.5인치 구루퍼) ▲2위 명재(30인치) ▲3위 박경규(29.25인치) ▲4위 송임수(29인치) ▲5위 오수만(28.75인치)이다. 오정연 회장은 “1월 셋째 주 토요일 신년회 및 개그 구루퍼 시상식을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최영백 기자 2020 개그 구루퍼 토너먼트에서 30.5인치 구루퍼를 잡아 1위를 차지한 오정연 회장. &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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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낚시회 개그 구루퍼 대회 개최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가 21일 태판 스프링스에서 낚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엔 필라데피아, 애틀란타 등에서 회원들이 참석했다. 당일 파도가 심해 회원들의 배들이 출조하지 못하고, 성적 또한 좋지 못했다. 낚시회 한 임원은 “오랫동안 낚시를 즐겨왔지만 이렇게 물고기가 없고 못 잡기는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오정연 회장은 “오늘 대회는 구루퍼 측정할 것 하나 없는 토너먼트였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은 대서양쪽인 코코아비치로 갈치잡이를 위해 떠났다. 갈치는 야행생이므로 밤에 잡아야 했다. 바다낚시에 이어 밤새 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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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플로리다낚시회 20일 애틀랜타 방문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가 20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회원들에게 11월 예정된 구루퍼 토너먼트를 설명하고, 회원들과 잡았던 갈치 350 여 마리 및 전어 700 여 마리를 나눴다. 오 회장은 “낚시회가 조지아 회원님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더 많은 고기를 낚아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1월 구루퍼 토너먼트는 매주 토요일 참가 가능하다. 최영백 기자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가 20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회원들에게 11월 예정된 구루퍼 토너먼트를 설명하고, 회원들과 잡았던 생선을 나눴다.&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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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플로리다낚시회 ‘개그 그루퍼 낚시 토너먼트’ 개최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이 11월 매주 토요일 멕시코만에서 ‘개그 그루퍼(Gag Grouper) 낚시 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참여 희망자는 토너먼트에 여러 번 출조할 수 있으며, 출조 시 1백 달러의 참가비가 있고, 희망 출조 날짜를 낚시회에 미리 알려야 한다. 매 출조 당일 오후 7시 식비 별도 식사와 계측이 진행될 예정이다. 주최측은 이번 토너먼트에서 1등 500달러 상당, 2등 400달러 상당, 3등 300달러 상당, 4등 200달러 상당, 5등 100달러 상당의 낚시 상품과 상패를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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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플로리다낚시회, 갈치 최고 포획 기록 세워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가 노동절 연휴를 맞아 2박 3일에 걸쳐 코코아비치에서 6척의 배로 갈치잡이를 진행했다. 낚시회는 이날 총 6천4백여 마리를, 지금까지 총 1만2천4백 마리를 잡았다. 낚시회는 2018년과 비교해 올해 1천마리를 더 잡아 최고 기록을 세웠다. 최영백 기자 <플로리다> 플로리다낚시회, 갈치 최고 포획 기록 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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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플로리다낚시회 노동절 연휴 ‘대서양 갈치잡이’

플로리다낚시회(회장 오정연)가 오는 4~6일 포트 캐너버럴에서 ‘노동절 맞이 낚시’를 개최한다. 이번 낚시는 낮에는 대서양 낚시, 밤에는 갈치 잡이 낚시로 진행되며 갈치 대회도 함께 열린다. 단, 코로나19로 인해 숙박과 식사는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낚시회는 “지난 주 총 1천1백 마리, 올해 총 6천 마리의 갈치를 잡았다”며 “한인의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영백 기자 플로리다낚시회의 노상범 회원이 낚시를 즐기고 있다.<플로리다> 플로리다낚시회 노동절 연휴 ‘대서양 갈치잡이’&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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