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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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시대 프리랜서 직업이 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경제계 순환 고리를 끊어 놓으면서 기업들의 실적 악화에 실직과 무급 휴직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시대에 불황을 모르며 성장하는 직업군이 있다. 바로 프리랜서 직업군이다.8일 CNBC는 ‘고속 성장 50개 프리랜서’라는 제목의 조사 보고서를 인용해 올해 4월부터 6월까지 2분기 동안 프리랜서 직업군의 일자리는 지난 1분기에 비해 25%나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이 조사 보고서는 북미와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 성장하고 있는 직업과 쇠퇴하고 있는 직업 50개를 추적 관찰한 내용을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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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자영업자도 실업수당 +600달러 받아

코로나19 사태 대응을 위해 연방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의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성인 최대 1,200달러, 자녀 500달러 등 현급 지급을 비롯, 7월 말까지 기존 실업수당에 매주 600달러씩 추가 수당을 지원하고 있다.이에 따라 해당 지원금에 대한 과세 등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17일 USA 투데이는 주요 질문을 정리해 보도했다. ■실업수당에 추가되는 600달러에 세금이 부과되나.그렇다. 연방국세청(IRS)에 따르면 실업수당은 과세소득으로 간주된다. 일반적으로 실업수당의 혜택은 26주 동안 지속되어 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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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프리랜서로 살아남는 법’

 장기적 계획은 필수, 합리적 비용 요구해야  토론토에 본사를 둔 회계 및 소프트웨어 업체 ‘프레시북스’는 미국 내 자영업자의 수는 2020년 4,2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측되며 이에 더해 프리랜서와 계약직 근로자들은 미국 노동인구의 43%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했다.또한 2018년 자영업자 리포트 관련 자체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 내 2,700만명의 미국 내 근로자들이 내년까지 자영업을 선택해 현재 하고 있는 일을 떠날 가능성이 많다고 분석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기업이 정규직보다 필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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