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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지연 ♥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 12월 10일 결혼..예식 비공개

사진=황재균, 지연 인스타그램 걸그룹 티아라 멤버 출신 지연과 KT 위즈 소속 프로야구 선수 황재균이 오는 12월 10일 결혼식을 올린다.2일(한국시간 기준) 지연 소속사 에이엔비 관계자에 따르면 지연 황재균 커플은 오는 12월 10일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앞서 두 사람은 2021년 말 지인을 통해 알게 된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이후 이들은 각자 손편지를 통해 12월 결혼을 공식 발표하기도 했다. 지연은 "작년 지인을 통해 알게 돼 좋은 감정으로 만난 남자친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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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유니폼에 '김치' 표기…서경덕 "중 매체, 왜 조용"

"해외서 김치 종주국을 한국으로 다 알아, 중국만 자기 것이라 우겨" MLB 몽고메리 비스킷츠 구단이 '김치'라고 쓴 유니폼을 입고 있는 모습[출처:서경덕 교수 SNS] 미국 프로야구(MLB)팀이 2년째 한글로 '김치'라고 쓴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른 것과 관련,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중국 관영 매체들은 아무런 반응이 없나요"라며 조롱의 목소리를 냈다.서 교수는 3일 소셜미디어(SNS)에서 MLB 마이너리그 더블A 팀인 몽고메리 비스킷츠 구단이 지난달 29일 '김치'라고 적힌 주황색 유니폼과 모자를

사회 |김치유니폼 |

2년째 한글로 '김치' 표기한 유니폼 입고 경기한 프로야구단

현대차 공장 위치한 앨라배마주 연고팀, 한국문화 알리기 행사 미국프로야구(MLB) 마이너리그 더블A 팀인 몽고메리 비스킷츠 구단이 2년째 한글로 '김치'라고 쓴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렀다. 사진은 지난달 29일 경기에서 김치 유니폼을 입은 선수를 소개한 구단 트위터. 2022.5.2 [몽고메리 비스킷츠 구단 트위터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미국 프로야구(MLB)팀이 2년째 한글로 '김치'라고 쓴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치렀다.MLB 마이너리그 더블A 팀인 몽고메리 비스킷츠 구단은 지난달 29일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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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서 프로야구 경기 중 총성…관중들 혼비백산 대피

 17일 워싱턴DC의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리던 워싱턴내셔널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경기 중 총성이 울려 관중들이 대피하고 있다. [워싱턴포스트/AP 연합뉴스]  워싱턴DC 한복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3명이 다쳤다. 바로 인근에서 진행 중이던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 경기장에까지 총성이 들리면서 관중들이 대피하고 경기가 중단됐다.18일 CNN 등 미 언론에 따르면 전날 밤 워싱턴 내셔널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경기가 열리던 워싱턴DC 내셔널스파크 외곽에서 총격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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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칼럼] 다시 돌아온 프로야구

많은 야구팬들이 손꼽아 기다려 온 메이저리그 2021년 정규시즌이 오늘부터 시작된다. 지난해 팬데믹으로 단축시즌을 치러야 했던 메이저리그가 일단 팀당 162경기씩 총 2,430경기를 모두 치르기로 하고 시즌에 돌입한데 대해 야구팬들은 안도와 기쁨을 나타내고 있다. 자칫 또 한 차례 시즌이 단축되지 않을까 우려해왔기 때문이다. 당초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선수노조에 팬데믹을 이유로 정규시즌 개막을 4월 말로 늦출 것과 경기 수를 154경기로 줄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경기 수를 줄여도 연봉은 100% 다 주겠다는 제안도 덧붙였

|뉴스칼럼 |

미국 ESPN, 한국 프로야구 중계할 듯…"협상 성사 직전"

한국 프로야구 KBO 리그가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을 통해 미국 스포츠팬을 만날 것으로 보인다.ESPN 사정에 정통한 한 소식통은 27일 연합뉴스에 "ESPN의 KBO 리그 중계권 계약이 거의 성사 직전"이라고 전했다.익명을 요구한 이 소식통은 "일주일에 5경기 안팎으로 중계할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KBO 리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뚫고 5월 5일 어린이날 개막을 준비 중이다. 세계에서 2번째로 빠른 개막을 준비하는 KBO 리그는 먼저 시작된 대만보다 한 등급 위의 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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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밀반입 전 프로야구 선수 체포

전 SK와이번스 투수...미국서 반입미국에서 한국으로 마약을 반입해 판매한 대가로 수수료를 챙긴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전직 SK와이번스 투수인 A씨를 구속했다. A씨는 지난해 10월 미국에서 택배를 통해 엑스터시, 코카인 등 마약류를 받아 한국에서 판매한 혐의다. A씨는 국내 판매 수익금에서 자신의 수수료를 뗀 뒤 500만원을 다시 미국으로 송금했다. A씨는 2000년대 중반 현역에서 은퇴한 이후 5년 간 뉴욕과 LA 등지에서 유학생활을 했으며, 당시 현지에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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