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골퍼에 총쏴 숨지게한 용의자 5일만에 체포
애틀랜타 인근 골프장서 총격…골퍼 포함해 3명 숨져단독 범행 추정…살해 동기는 진술 거부 애틀랜타 인근 골프장에서 현직 프로 골퍼에게 총을 쏴 숨지게 한 뒤 달아났던 용의자가 5일 만에 붙잡혔다.8일 디캡 카운티 경찰은 지난 3일 프로골퍼 유진 실러(41)를 포함해 3명을 숨지게 한 혐의로 브라이언 앤서니 로든을 체포했다고 발표했다.용의자는 총격 현장에서 40㎞ 떨어진 지역에서 비무장 상태로 저항 없이 체포됐다고 경찰은 밝혔다. 그는 3건의 살인과 폭행, 납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고 AP통신 등 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