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란의 조지아주 굳이 찾아 중국 비난 연설한 폼페이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상원 결선투표를 앞둔 조지아주를 찾아 중국을 비난하는 연설을 했다.폼페이오 장관은 대선을 앞두고도 경합주 방문 일정을 연달아 소화, 정치중립 의무에 어긋난다는 비판을 받은 바 있어 이번에도 같은 논란이 일었다.폼페이오 장관은 9일 조지아텍을 방문, '미국의 국가 안보와 학문의 자유에 대한 중국의 도전'이라는 주제로 연설을 했다. 그는 "중국 공산당은 우리 시대의 주된 위협"이라며 "중국 공산당이 어떻게 우리 고등교육 기관의 우물에 독을 타는지 미국인들이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n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