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니매·프레디맥 재융자 신청자격 완화 발표
신청 소득 상향, 모기지 보유기간 규정 없애 국책 모기지 기관 패니매(Fannie Mae)와 프레디맥(Freddie Mac)이 중산층·저소득층 홈오너를 위한 재융자 프로그램 자격요건을 완화하면서 전국적으로 수백만명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18일 패니매는 ‘리파이 나우’(Refi Now), 프레디맥은 ‘리파이 파서블’(Refi Possible) 재융자 프로그램을 각각 도입, 중산층·저소득층 홈오너들이 월 평균 100~250달러 페이먼트를 절약할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