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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곤골프 김종인 대표 고진영, 전인지 선수와 경기

LPGA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 프로암 출전세계 1위 고진영, 미녀 전인지 선수 한 조   파라곤 골프 김종인 대표가 3일 플로리다주 오칼라의 골든 오칼라 골프클럽(파72·6526야드)에서 열린 LPGA 드라이브 온 챔피언십 프로암(Pro-Am)대회에 출전해 현재 세계 여자골프 랭킹 1위 고진영 선수, 2015년 US여자오픈 챔피언이자 미녀 선수로 인기가 많은 전인지 선수와 한 조를 이뤄 경기를 했다.프로암대회는 'Professional and Amateur'의 약자로 Pro-Am으로 표기되는데, 골

연예·스포츠 |김종인,고진영,전인지,프로암 대회 |

파라곤골프 김종인 대표 경찰에 세정제 기부

파라곤골프 김종인 대표 경찰에 세정제 기부파라곤골프 김종인 대표는 14일 둘루스 새터라잇 블러바드 소재 귀넷 경찰국 중부지구대를 찾아 손세정제 20박스를 기부했다. 김 대표는 “얼마 전 자택에 누군가가 침입한 소리가 들려 신고했더니 5분도 안돼 경찰이 출동했다”며 “늘 경찰관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을 갖고 있다가 작은 정성으로 보답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 완쪽부터 마크 스틸 경관, 김종인 대표, C.T. 라파넬리 지구대장. 조셉 박 기자

사회 |김종인,파라곤골프,세정제 기부,귀넷경찰 |

파라곤 골프 왕중왕전 챔피언에 손영락씨

파라곤골프 김종인 대표 경찰에 성금  귀넷 경찰과 소방서를 후원하기 위한 제1회 왕중왕전 파라곤 골프대회가 10일 대큘라 소재 아팔레치 트로피 클럽에서 열려 손영락씨가 75타를 쳐 영예의 챔피언에 올랐다.팬데믹으로 선착순 42명만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이날 대회에서 2위에는 77타를 친 김슬기씨, 3위에는 77타를 친 피터 리씨가 입상했다. 1-3위 선수에게는 각각 3천, 2천, 1천달러의 상금이 수여됐다.챔피언에 오른 손영락씨는 "팬데믹으로 다들 어렵고 대회도 적은 가운데 우승을 하게돼 기쁘다"라며 "아울

사회 |파라곤골프,왕중왕,김종인,손영락 |

파라곤 스포츠센터 새 단장 오픈

J 파라곤 스포츠센터가 지난 1일 둘루스 새틀라잇 블러바드의 파라곤몰에 오픈했다. 골프연습장이 주요시설이며, 총면적 12만스퀘어피트에 1~3 층에 골프 연습타석을 88개를 갖췄다. 골프연습장은 고급 골프매트를 깔고, 새 골프공을 준비했다. 스크린 골프장, 골프웨어 및 골프채샵, 퍼팅장도 이달 말 입점할 예정이다. 전 대한항공 탁구팀 선수였던 김민균씨가 지도하는 탁구장도 15일께 들어선다.지난 몇 달간 내부 단장을 마친 김종인 대표는 “한인들이 담소를 나눌 수 있는 따뜻하고 편안한 사랑방 같은 골프센터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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