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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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측 대선 투표장 입장 방해…유권자 발돌려

한인회 출입금지자로 입장 거부 당해투표하러 갔다가 경고장 받은 유권자 대한민국 국민의 참정권 행사가 방해되는 초유의 사태가 22일 애틀랜타에서 발생해 많은 우려를 낳고 있다.대한민국 국적자이자 미국 영주권자인 강신범(60) WNB 팩토리 대표는 22일 제21대 대통령선거 재외선거를 하기 위해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마련된 재외투표소를 찾았다.그러나 한인회관을 불법으로 점거하고 있는 이홍기 측 한인회는 출입구에 출입금지자 명단을 게시해놓고 사설 보안요원과 경찰을 동원해 강씨의 출입을 막았다.애틀랜타 한인회는 현재 이홍기 측이

사회 |이홍기, 유진철, 대선 선거 방해, 강신범 |

15일부터 귀넷카운티 조기투표 시작

다양한 사전 투표 옵션 제공조기투표소 12개 장소 운영  대통령 선거를 포함한 2024년 총선(General Election) 조기투표가 회요일인 15일부터 드디어 시작된다.한인 최다 밀집지역인 귀넷카운티 유권자는 2024년 총선을 앞두고 투표를 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갖게 되며, 두 개의 조기투표 새로운 장소가 추가되됐다. 사전 직접 투표는 10월 15일 화요일부터 11월 1일 금요일까지 카운티 전역의 다양한 장소에서 가능하다.주민들은 샘플 투표용지를 보고 일찍 투표하여 사전 투표 마지막 주에 최대 2시간까지 길어질

정치 |귀넷, 조기투표, 투표장소 |

조지아 투표장에 '미국시민 전용' 표지판

주 선관위 표지판 세우기로 의결"이미 등록할 때 환인 끝나" 비판 조지아주 선거관리위원회가 7일 오는 11월 선거에서 각 투표소 밖에 ‘미국 시민 전용’(US Citizens Only)이라는 표지판을 게시하도록 의결했다. 하지만 투표권 단체들은 이 조치가 불필요한 예산낭비이며 합법적인 유권자에게 위협일 수 있다면 반발했다.공화당 위원인 재니스 존스턴은 이날 회의에서 샘플 표지판을 공개했다. 그녀는 “이 표지판이 비시민이 무심코 선거법을 위반하는 것을 돕기 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위원회는 3대1로 모든 159개 카운티에

정치 |미국시민 전용, 투표장, 불필요 |

미셸 오바마도 조지아 결선투표 막판 지원유세…"투표장으로"

미국 상원 권력 지형을 결정할 조지아주 상원 결선투표를 앞두고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투표를 독려하는 등 간접 선거유세 지원에 나섰다.오바마 여사는 3일 조지아에서 열린 드라이브인 콘서트에서 화상을 통해 "여러분이 이번 선거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라"며 "만약 당신의 힘을 보여준다면 이 지역 사람들은 이 주와 나라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4일 보도했다.그는 "서배너에서 오거스타, 애틀랜타에 이르기까지 수천 명이 이미 투표를 마쳤

사회 |미셀,오바마,조지아,결선투표 |

지역교회들 11월 선거 투표장으로 기꺼이 제공

6월 같은 긴 투표행렬 사라질듯교회 조지아 투표장소 35% 차지 오는 11월 대선에서는 조지아 주민들이 가까운 교회들을 투표장으로 이용할 수 있을 전망이라고AJC가 21일 보도했다.코로나19 팬데믹으로 투표장소 대여에 난색을 표하던 교회들이 속속 11월 선거에서 방침을 철회하고 시설을 투표소로 이용하도록 허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교회 지도자들은 지난 6월 프라이머리에서 유권자들이 수 시간씩 기다리는 긴 행렬 속에 투표하는 장면을 목격한 이후 교회시설을 투표장으로 대여하는 것이 지역사회를 섬기

|투표장,교회 투표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