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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야구 김하성, 탬파베이서 애틀랜타로 전격 이적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뛰던 내야수 김하성(29)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소속을 옮겼다.MLB닷컴은 1일 "탬파베이가 김하성을 웨이버 공시했고, 애틀랜타가 김하성을 영입했다"고 전했다.2024시즌까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뛴 김하성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자유계약선수(FA) 자격으로 탬파베이 유니폼을 입었다. 2년 2천900만달러에 계약한 김하성은 지난 시즌 도중 어깨 부상 여파로 7월 초부터 메이저리그 경기에 출전하기 시작했다.올해 김하성이 탬파베이에서 거둔 성적은 24경기에서 타율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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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2년 2,900만불에 탬파베이행

팀내 최고 연봉 선수 돼 메이저리그(MLB)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좀처럼 행선지를 찾지 못하던 김하성이 플로리다주에서 새 보금자리에 둥지를 튼다. 29일 ESPN은 김하성이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의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총액 2,900만 달러(약 420억원)에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다. 계약 첫해인 2025년에는 1,300만 달러를 받고, 2026년에 1,600만 달러를 수령하는 조건이다. 옵트아웃(계약 기간을 채우지 않아도 FA 자격을 재취득) 조항도 포함돼 있어 김하성은 올 시즌만 탬파베이에서 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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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가을야구 오늘 개막…최지만(탬파베이)·김하성(샌디에고) 출격

탬파베이는 클리블랜드 샌디에고는 메츠와 3전 2승제 와일드카드 시리즈서 격돌  오늘 개막하는 MLB 가을야구에 빅리거 최지만(위쪽)과 김하성이 출전한다. [로이터]MLB가 5일팀당 162경기 대장정을 마치고 7일 포스트시즌 일정을 시작한다.지난 3월 MLB 사무국과 선수노조의 새 단체협약에 따라 올해부터 포스트시즌 진출 팀이 기존 10개에서 12개로 늘어났다.아메리칸리그(AL)와 내셔널리그(NL) 동부·중부·서부지구 우승팀 중 승률이 높은 2팀은 디비전시리즈에 직행하고, 양대 리그 지구 우승팀 중 승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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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플로리다주 경찰서·소방서에 4만달러 기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31)이 미국 현지 경찰서와 소방서에 4만달러를 기부한다.최지만의 미국 에이전시 GSM은 17일 "최지만이 플로리다주 탬파와 세인트피터즈버그 경찰서, 소방서 총 4곳에 1만 달러씩 기부하기로 했다"며 "19일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리는 텍사스 레인저스와 홈 경기에 앞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 예정"이라고 전했다.최지만은 소속사를 통해 "기부는 시즌 개막 전부터 계획했다"며 "앞으로 야구를 더 잘해서 더 큰 선행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2016년 ML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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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결승 투런포 '쾅'…타점 29개로 팀 내 1위

홈런 치고 더그아웃에서 동료의 환영 받는 최지만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이 시즌 5호 홈런을 결승 투런 아치로 장식하고 팀 내 타점 1위로 올라섰다.최지만은 10일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2022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홈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출전해 0-0인 4회 우측 펜스를 넘어가는 벼락같은 2점 홈런을 쐈다.이 홈런을 앞세워 탬파베이는 2-1로 이겨 3연승을 달렸다.1회 1루수 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4회 1사 1루 두 번째 타석에서 세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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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L 탬파베이 수퍼보울 정상

탬파베이, 캔자스시티 31-9로 완파하고 18년 만에 정상 탈환뉴잉글랜드 떠난 브래디, 이적 첫 시즌에 수퍼보울 MVP 등극 미국프로풋볼(NFL) 역사상 최고의 쿼터백으로 평가받는 톰 브래디(44·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불혹을 훌쩍 넘긴 나이에, 새로운 팀에서 또 하나의 우승 반지를 꼈다.탬파베이는 7일 플로리다주 탬파의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NFL 챔피언 결정전인 제55회 수퍼보울에서 '디펜딩 챔피언' 캔자스시티 치프스를 31-9로 완파했다.탬파베이는 2003년 창단 첫 수퍼보울 우승 이후 18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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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창단 첫 슈퍼보울 진출

대망의 슈퍼보울, 2월 7일 개최 브래디 7번째 슈퍼보울 우승 도전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지난 24일 내셔널풋볼컨퍼런스(NFC) 챔피언쉽 게임에서 그린베이 패커스를 31대26으로 승리하여 대망의 제55회 슈퍼보울에 진출하게 됐다. 슈퍼보울은 오는 2월 7일 탬파베이 홈구장인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미프로풋볼리그(NFL) 역사상 슈퍼보울을 개최하는 팀이 슈퍼보울에 진출하는 경우는 탬파베이 버커니어스팀이 처음이어서 새로운 역사를 쓰게 됐다. 버커니어스는 지난해 우승팀인 켄샤스 시티 치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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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탬파베이 버커니어스 슈퍼보울 진출하나

탬파베이 버커니어스가 지난 17일 뉴올리언스 슈퍼돔에서 열린 뉴올리언스 세인츠와의 미 프로풋볼(NFL) 내셔널 컨퍼런스(NFC) 디비저널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30대20으로 승리해 오는 24일 NFC 결승전을 그린베이 패커스와 겨루게 됐다.슈퍼볼에 한 경기를 남겨둔 셈이다. 템파베이가 그린베이를 이기면 오는 2월 7일 탬파에서 열리는 제55회 슈퍼보울 게임에 진출하게 되며, NFL사상 최초로 주최 도시 팀이 슈퍼보울에 나가게 되는 기록을 세우게 된다. NFL 역대 최고 선수로 꼽히는 쿼터백 톰 브래디(44·탬파베이 버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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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서 FA로 풀린 모턴 친정팀 애틀랜타와 1년 계약

올 시즌 최지만(29·탬파베이 레이스)의 팀 동료였던 베테랑 투수 찰리 모턴(37)이 13년 만에 친정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유니폼을 입는다. MLB.com은 25일(이하 한국시간) 모턴이 애틀랜타와 1천500만달러에 1년 계약을 했다고 보도했다. 2019년 탬파베이와 2년간 3천만달러에 계약한 모턴은 올 포스트시즌에서 에이스 역할을 했다. 그러나 월드시리즈에서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에 아쉽게 패한 탬파베이는 내년 시즌 모턴과 1천500만달러에 재계약할 수 있는 옵션을 포기했다. 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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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리다〉 탬파베이, LA와 월드시리즈 진검승부

최지만의 탬파베이 레이스가 LA 다저스와 월드시리즈 우승을 놓고 격돌한다.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40승 20패)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한 탬파베이는 와일드카드 시리즈에서 토론토를 가볍게 제치고, 디비전시리즈에서 뉴욕 양키스를 최종 5차전에서 꺾었고, 챔피언십시리즈에서는 휴스턴을 최종 7차전에서 물리쳤다. 2008년 이후 12년 만에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셈이다. 43승 17패(승률 .717)의 메이저리그 양대 리그 최고 승률로 8년 연속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차지한 다저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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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양키스 ALDS서 격돌…휴스턴도 디비전시리즈 진출

 미국프로야구(MLB)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탬파베이 레이스와 2위 뉴욕 양키스가 포스트시즌 두 번째 관문인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ALDS·5전 3승제)에서 격돌한다.리그 1번 시드 탬파베이는 1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ALWC·3전 2승제) 2차전에서 류현진(33)을 앞세운 8번 시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8-2로 완파했다.탬파베이는 류현진을 상대로 2점 홈런과 만루 홈런으로 2회까지 7점을 뽑아내 일찌감치 승패를 갈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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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류현진…탬파베이전서 1⅔이닝 8피안타 7실점

MLB 포스트시즌 벼랑 끝에서 등판한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최악의 투구로 조기 강판했다.류현진은 30일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벌인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시리즈(ALWC·3전 2승제) 2차전에 선발 등판해 1⅔이닝 동안 홈런 2방 등 안타 8개를 맞고 7실점(3자책점) 했다.류현진은 2회도 넘기지 못한 채 0-7에서 마운드를 로스 스트리플링에게 넘겼다.전날 1-3으로 패한 팀을 살리라는 특명을 안고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경기 시작과 함께 위기를 겪었다.류현진은 1회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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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2년 연속 개막전 선발 출격…25일 탬파베이전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메이저리그 개막전 선발의 영예를 안았다.캐나다 매체 '스포츠넷 캐나다'는 20일(한국시간) 찰리 몬토요 토론토 감독을 인용해 류현진이 2020시즌 개막전 선발 투수로 확정됐다고 전했다.이로써 류현진은 오는 25일 오전 7시 40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의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리는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등판한다. 올해로 메이저리그에서 8번째 시즌을 맞는 류현진이 개막전 선발 투수로 나서는 것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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