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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하게 걸어나오는 총격범"…'문제의 1시간12분' 무슨 일이

WP 영상 일부 공개…애틀랜타 총격범, 주차장서 1시간→마사지숍 1시간 12분 체류총격범 오후4시50분 현장 떠나, 경찰차 6분 뒤 도착…범행시간 밖에선 '일상적 장면'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해 8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 애틀랜타 총격범의 사건 당일 행적이 점차 구체적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19일 워싱턴포스트(WP)는 자체 입수한 현장 영상을 토대로 16일 백인 남성인 총격범 로버트 에런 롱(21)의 행적을 추가로 공개했다.총격범은 이날 마사지숍, 스파 등 세곳을 돌며 총기를 난사했는데, 이중 첫번째 범행 장소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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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앞에서 아빠와 동생.언니 시신 태연히 훼손"

귀넷 일가족 참변 생존아동 증언"엄마, 가족 여행 중 악마를 봤다"세간을 경악케한 귀넷카운티 일가족 살해사건에서 유일하게 생존한  피해아동이 처음으로 말문을 열었다.귀넷 거주여성 이사벨 마르티네즈(33)는 지난 6일 새벽 사바나로 가족여행을 다녀온 후 로간빌의 에모리 레인에 있는 모빌홈 주택에서 자신의 남편과 자녀 4명을 흉기로 찔러 살해했다.<본보 7월 7일자 참조>  자녀 중 한명인 다이애나 로메로(9)만 화를 면했고 다이내나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뒤 19일 가족·아동 서비스국(DFCS) 관계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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