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연하게 걸어나오는 총격범"…'문제의 1시간12분' 무슨 일이
WP 영상 일부 공개…애틀랜타 총격범, 주차장서 1시간→마사지숍 1시간 12분 체류총격범 오후4시50분 현장 떠나, 경찰차 6분 뒤 도착…범행시간 밖에선 '일상적 장면' 한인 여성 4명을 포함해 8명의 목숨을 앗아간 미 애틀랜타 총격범의 사건 당일 행적이 점차 구체적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19일 워싱턴포스트(WP)는 자체 입수한 현장 영상을 토대로 16일 백인 남성인 총격범 로버트 에런 롱(21)의 행적을 추가로 공개했다.총격범은 이날 마사지숍, 스파 등 세곳을 돌며 총기를 난사했는데, 이중 첫번째 범행 장소였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