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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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 복장 시위 남성 '안티파' 아닌 트럼프 추종자

트럼프 지지자들 '안티파' 소행 주장이 남성, 트럼프 지지 음모론 신봉자 미국 역사에서 최악의 민주주의에 대한 폭거로 남을 6일 연방의회 의사당 난입 폭력사건에 대한 비난이 거세지자 트럼프 지지자들을 중심으로 폭력사태를 주도한 것은 극좌파인 ‘안티파’(Antifa)의 소행이라는 가짜뉴스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파되고 있다.일부 한인 인터넷 매체도 이 같은 가짜뉴스를 버젓이 게시했다.하지만 6일 4명이 사망한 연방 의사당 폭동 현장에 맨가슴을 드러낸 채 바이킹 뿔머리 의상을 입고 얼굴에 페인팅을 한 시위자는 도널드 트

사회 |제이크 안젤리,바이킹 복장,큐애논 샤먼 |

맥코믹 후보, 큐애논 음모론자 지지선언에 난감

큐애논 음모론자 그린 지지에 무반응이민자 많은 귀넷 유권자에 도움안돼  조지아 제7지역구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공화당 리치 맥코믹 후보가 선거 막바지에 숨은 복병을 만났다. 대표적 큐애논(QAnon) 신봉자로 인종차별적 발언을 서슴지 않고 있는 제14지역구 무투표 당선 예정자인 마조리 테일러 그린 후보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지지를 선언했기 때문이다.큐애논은 극우 음모론의 하나로, 트럼프 정부를 전복하려는 숨은 음모가 있다면서 메시지와 상징들을 증거로 제시한다.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주로 이를 유포해왔

정치 |맥코믹,보르도,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