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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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주민들 단지 내 마리화나 사용 두고 소송

합법적인 대마초 사용이 늘면서 콘도미니엄 등 다세대 주택 단지 내 주민 간 충돌이 잦아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 기호용, 의료용 대마초 사용을 합법화하는 주가 많아진 데다 최근 자택 대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대마초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문제점이다. 대마초를 반대하는 주민의 가장 큰 불만 사항은 참을 수 없는 악취다. 이웃과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거주해야 하는 콘도미니엄의 특성상 옆집 주민의 대마초 냄새를 피할 수가 없다. 이로 인해 대마초 사용 주민과 해당 콘도미니엄 관리 업체를 상대로 한 소송까지 이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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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도 내 성경공부 금지한 HOA(주택 소유주 협회) 상대로 소송 이겼다

 플로리다 콘도미니엄 주민이 콘도 시설에서 성경 공부를 금지한 ‘주택 소유주 협회’(HOA)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다.포트 샬럿 지역의 케임브리지 하우스 콘도미니엄 주민 도나 던바의 소송을 맡은 법률 그룹 ‘퍼스트 리버티 인스티튜트’(First Liberty Institute)는 HOA 측이 던바가 콘도 시설인 ‘소셜 룸’(Social Room)에서 성경 공부를 개최하는 데에 합의했다고 밝혔다.퍼스트 리버티 인스티튜트 측에 따르면 던바는 앞으로 소셜 룸에서 아무 제한 없이 매주 성경 공부를 진행할 수 있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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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저렴하고 유지비 적게 드는 게‘매력’

  대중교통 요지에 위치, HOA 페이먼트는 단점 ■장점들▲편리하고 안전한 공간특히 젊은이들에게 콘도는 간편하게 이사해서 들어가기에 더 없이 좋은 옵션이다. 한 부동산 에이전트는 “출장이나 여행이 잦은 밀레니얼 세대들이 특히 콘도에 관심이 많다”며 “떠날 때 그저 문만 잠그면 문 너머로 모든 생활공간이 안전하게 지켜지기 때문에 편리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여기에 보수나 유지와 관련해서도 정해진 시간만 알려주면 집 주인이 집에 있든, 없든 상관없이 고쳐주고, 갈아주고, 치워준다. 믿고 맡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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