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도 주민들 단지 내 마리화나 사용 두고 소송
합법적인 대마초 사용이 늘면서 콘도미니엄 등 다세대 주택 단지 내 주민 간 충돌이 잦아지고 있다고 월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다. 기호용, 의료용 대마초 사용을 합법화하는 주가 많아진 데다 최근 자택 대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대마초 사용자가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문제점이다. 대마초를 반대하는 주민의 가장 큰 불만 사항은 참을 수 없는 악취다. 이웃과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거주해야 하는 콘도미니엄의 특성상 옆집 주민의 대마초 냄새를 피할 수가 없다. 이로 인해 대마초 사용 주민과 해당 콘도미니엄 관리 업체를 상대로 한 소송까지 이어지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