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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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국, 수용소 재소자 코로나확산 방치

ACLU “몇 달째 부스터샷도 제공안해 사망자 늘어”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운영하는 각지의 불법이민 구치소에서 코로나19가 계속 대확산하고 있으며, 전국의 재소자들이 생명을 위협받고 있다고 미국의 비영리 단체 미국시민자유연맹( ACLU)이 이민당국을 고소했다. ACLU의 국립교도소 담당 유니스 초 수석변호인은 “ ICE관리들은 이민 수용소에서 부스터 샷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몇 달 전부터 알았으면서도 이를 실시하지 않았다”고 비난하는 성명을 지난 1일 발표했다. 그는 “ ICE의 필요한 보호조치 실패

이민·비자 |이민국, 수용소 재소자 코로나확산 방치 |

코로나19 확산에도 여행객으로 붐비는 공항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상인 가운데 22일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의 톰 브래들리 터미널에 탑승 수속을 밟는 여행객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다. 교통안전국(TSA)은 지난 주말인 18~22일 사흘간 매일 100만명 이상이 비행기에 탑승하는 등 크리스마스 축제와 연말연시 연휴를 앞두고 여행객이 몰리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코로나19 확산에도 여행객으로 붐비는 공항 

사회 |여행객,공항,코로나확산 |

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 코로나확산으로 무관중 개최

 시즌 재개 후 처음으로 관중 입장을 허용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었던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가 무관중 경기로 진행된다.PGA 투어는 7일(한국시간) “다음 주 열리는 메모리얼 토너먼트에 관중 입장을 허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메모리얼 토너먼트는 16일 미국 오하이오주 더블린에서 개막할 예정이다.PGA 투어는 3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2019-2020시즌 일정을 중단했다가 6월 11일 찰스 슈와브 챌린지로 약 3개월 만에 대회를 재개했다.찰스 슈와브 챌린지부터

연예·스포츠 |PGA,무관중 |

LA 센서스 방문조사 코로나 확산에 또 연기

 코로나19로 연기되었던 LA 카운티 지역 센서스 방문조사가 또 다시 미뤄졌다. 10년만에 한 번 찾아온 2020 센서스 인구조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사태로 막대한 차질을 빚고 있는 가운데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는 LA 카운티의 감염 사례가 여전히 걸림돌이 되고 있다.센서스국은 1일부터 LA 카운티 지역 가가호호 방문 조사 포함 인구조사 현장 작업을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감염 위험이 여전히 높다는 보건당국의 지적에 따라 방문 조사 계획을 또다시 연기했다.인구조사국 LA사무소 패트리샤 라모스는 “보건 당국으로부터

사회 |센서스,방문조사,코로나확산,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