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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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과목에 중점… 알찬 커리큘럼과 우수한 교수진”

많은 한인 학생 및 학부모들은 대학입시 과정에서 4년제 종합대학을 선호하는 경향을 보인다. 특히 하버드, 스탠포드 등으로 대표되는 아이비리그 및 UC 계열대학 입학을 선호하는 한인 학생들이 많다. 하지만 종합대학에 너무 큰 비중을 두다 보면 리버럴 아츠 칼리지(Liberal Arts College)에 대해 잘알지 못하고 지나칠 확률이 높다.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한마디로 인문과학, 사회과학, 자연과학, 어학 등 교양과목에 중점을 둔 학부중심 4년제 대학을 일컫는다. 비록 학교 규모는 작지만 내로라하는 명문 리버럴아츠칼리지들은 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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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한 과목 파악… 대입전형 맞게 커리큘럼

코로나 사태 속에서도 어김없이 대입은 다가온다. 팬데믹 기간 중 치러진 올 입시에서 특히 주요 명문대들에는 더 많은 지원자가 몰리며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11학년이 된다는 것은 대입 스트레스의 시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9학년과 10학년이 대입 준비의 발판을 다지는 시기라면 11학년은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평가를 받아야 하는 중요한 시기다. 대입 역시 좋은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효과적이고 현명한 전략 수립이 중요한데 이런 전략을 잘 세워야 하는 때가 바로 11학년이다. 이제 가을에 11학년이 되는 학생은 지금부터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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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역사 K-12 커리큘럼에 포함돼야”

범한인 아시안증오범죄 중단촉구 비상대책위원회는 아시안에 대한 차별과 증오범죄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미국 공립학교에서 아시안 역사교육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세미나를 지난 14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오프라인과 온라인 동시에 개최했다.세미나는 미쉘 강 비대위 사무총장이 진행을 맡았으며, 케네소대학의 안소현 교수가 강연자로 나섰고, 미쉘 오 주상원의원, 샘 박 주하원의 원, 캐롤린 버도 연방하원의원, 페드로 마린 주하원의원, 캐런 왓킨스, 테리스 존슨 귀넷교육위원회 위원이 스피커로 참여했다.미쉘 오 주상원의원(48지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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