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클볼 동호회 교회 친선경기 열려
연합장로, 한인교회 동호회 경기시니어에게 폭발적 인기로 각광 피클볼(PICKLEBALL) 경기를 아시나요. 애틀랜타 한인 시니어들이 11일 교회 대항 피클볼 경기 친선대회를 개최했다.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한인 부부 10쌍으로 구성된 ‘행복 피클볼 동호회’와 아틀란타한인교회 피클볼 동호회 멤버들은 11일 오후 포사이스 카운티 커밍에 있는 윈더미어 테니스 코트에 모여 경기를 통해 건강도 증진하고 친목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피클볼은 테니스와 배드민턴, 탁구를 섞은 경기 방식으로 1960년대에 워싱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