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박범인 충남 금산군수〉 "금산 인삼 세계화 곧 실현"
박범인 금산군수는 14일 개막한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 개막식에 참석해 금산인삼의 우수성을 알리고 금산세계인삼축제를 홍보했다. 박 군수는 멤피스 인 메이 맥 위버 회장과 만나 금산세계인삼축제와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의 향후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양 기관 간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본지는 15일 박 군수를 만나 금산인삼 세계화 구상을 들어보았다.박범인 금산군수는 인구 5만의 금산군을 대표해 이번 축제에 참가해 “미국 멤피스 인 메이 국제 페스티벌을 통해 금산세계인삼축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축제가 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