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유소년 축구단, 3인제 축구대회 석권
앨라배마 버밍햄에서 열린 3인제 축구대회에서 앨라배마 지역 한인 유소년 축구단 UMA FC팀이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이번 축구 시합은 방학을 맞이해 열린 여름 최대의 3인제 축구대회로, 올해는 앨라배마를 비롯해 노스 및 사우스 캐롤라이나, 테네시, 미시시피, 일리노이 등 동남부 지역 280개 팀이 참가했다.출생년도에 따라 리그가 나뉜 이번 대회에서 UMA팀은 2005년생 및 2007년생 팀이 우승을, 2009년생 팀이 조 3위를 기록했다. 특히 2005년생 팀은 2004년생 리그에서 활약해 우승을 차지해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