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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잔 최 작가, ‘부커상’ 최종후보

한국계 미국인 소설가 수잔 최의 ‘플래시라이트’가 2025 부커상 최종 후보에 선발됐다. 10세 루이자와 재일동포 아버지, 미국인 어머니가 결성한 가족이 전후 재일동포 사회와 미국 교외를 오가며 기억·언어·정체성을 탐구한다. 최 작가는 인디애나주 태생·텍사스 성장·예일·코넬 대학 졸업, PEN America 이사, 존스홉킨스 교사 경력 보유. ‘외국인 학생’은 아시아계 미국문학상, ‘미국 여자’는 퓰리처상 최종 후보, ‘나의 교육’은 람다 문학상, ‘신뢰 연습’은 전미 도서상 수상했다. 부커상 수상은 11월 10일 발표, 상금 5만

사회 |수잔 최 작가, ‘부커상’ 최종후보 |

황석영 작가, 영국 부커상 최종후보에

장편소설 ‘철도원 삼대’ 황석영의 장편소설 ‘철도원 삼대’가 영국 최고 권위의 문학상인 부커상 인터내셔널부문의 최종후보(숏리스트)에 올랐다. 이 소설은 철도원 가족을 둘러싼 방대한 서사를 통해 일제 강점기부터 현재까지 이어진 노동자의 삶을 문학으로 형상화한 대작이다.부커상 위원회는 9일 ‘철도원 삼대’의 영문판인 ‘마터 2-10’(Mater 2-10)을 포함한 최종후보작 6편을 발표했다. 황석영(81)은 ‘철도원 삼대’를 영어로 옮긴 번역가 소라 김 러셀(김소라), 영재 조세핀 배(배영재)와 함께 부커상 인터내셔널부문의 최종후

사회 |황석영 작가, 영국 부커상 최종후보 |

대학평의회 조지아주립대 총장 최종후보 확정

조지아대학평의회는 지난 10일 조지아주립대학 차기 총장 최종후보로 브라이언 블레이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그가 총장으로 선임되면, 조지아주에서 가장 큰 공립대학인 조지아주립대의 최초 흑인 총장이 된다. 브라이언 블레이크는 2019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워싱턴D.C.에 위치한 조지워싱턴 대학의 아카데믹 어페어스 학장 겸 부총장으로 재직했다. 그는 드렉셀대학, 마이애미대학, 노틀담대학, 조지타운대학 등에서 다수의 행정직을 역임했다. 조지아에 뿌리가 있는 그는 조지아텍에서 전기공학 학사학위, 머서대학에서 동일 전공

교육 |조지아주립대,총장,후보,대학평의회 |

현대차 3개 모델 ‘북미 올해의 차’ 최종후보

‘북미 가장 권위 있는 상’ 4년 연속 수상하나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 현대차의 아이오닉 5(왼쪽부터)와 싼타크루즈,제네시스 GV70. <현대차그룹>현대차의 첫 트럭 모델인 싼타크루즈와 전기차 모델인 아이오닉5,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의 GV70 등 3개 모델이 북미 지역에서 판매되는 차량에게 수여되는 가장 권위 있는 상인 ‘2022 북미 올해의 차’(NACTOY) 최종 후보에 올랐다. 18일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북미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는 유틸리티(SUV) 부문에서 아이오닉5와

경제 |현대차, 올해의 차, 최종후보 |

류현진 사이영상 최종후보 3인에

2019 메이저리그 평균자책점 전체 1위인 LA 다저스 류현진(32·사진)이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이름을 올렸다.야구기자협회(BBWAA)는 양대 리그 신인상, 올해의 감독, 사이영상, 그리고 최우수선수(MVP) 후보 3인을 4일 발표한 가운데 류현진은 리그 사이영상 2년 연속 수상에 도전하는 제이컵 디그롬(뉴욕 메츠), 월드시리즈 우승 투수 맥스 셔저(워싱턴 내셔널스)와 더불어 사이영상 최종 후보 3명에 선정됐다. 수상자는 신인상(11일), 올해의 감독상(12일), 사이영상(13일), MVP(14일) 순으로 발표된

연예·스포츠 |류현진,사이영상,최종후보 |

연합교회 담임 최종후보 선정

서울 온누리교회 손정훈 목사15일 교인 찬반투표로 결정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청빙위원회(공동위원장 남범진·박민규 장로)는 8일 제7대 담임목사 최종 후보에 서울 온누리교회 손정훈(사진) (부)목사를 선정 발표했다.손 목사는 15일 주일예배에서 교인들을 상대로 설교할 예정이며, 교인들은 당일 손 목사에 대한 찬반투표를 실시하게 된다. 이어 공동의회는 같은 날 오후 1시 투표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손 목사는 투표 교인들의 50% 이상을 얻으면 담임목사로 인준된다. 청빙

|손정훈 목사,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후보 |

한인교사,귀넷 올해의 교사 최종후보

노스귀넷중 네이션스 교사최종 후보 6명 중 한 명에한인 출신 교사가 2018 귀넷 올해의 교사 최종 후보에 선정됐다.귀넷 교육청은 14일 2018 귀넷 올해의 교사 최종 결선 후보 6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발표된 명단에는 노스귀넷 중학교의 과학(STEM) 교사로 재직 중인 채리 A 네이션스(사진)씨가 포함돼 관심을 끌었다.한인으로 알려진 네이션스 교사는 2004년 헤드 초등학교에서 교직 생활을 시작한 뒤 2008년에는 푸켓스 밀 초등학교로 옮겨 교사 생활을 이어 갔다. 이후 2013년에는 과학전문교사가 된 뒤 이듬 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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