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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론] 총선 이후 한반도 기상도는 '흐림'

4·10 총선에서 집권 여당이 참패하면서 인사와 정책 전반에 걸쳐 쇄신 정책이 준비되고 있다. 그러나 대통령실이 외교안보 인사 라인은 제외하기로 해 기존 한미동맹 위주의 정책 기조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도 지난해 8월 캠프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에서 합의한 내용을 조기에 실행해 선거 결과와 무관하게 자국에 유리하게 재편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반면 중국은 정치적 동력을 잃은 윤석열 정부의 대미 일변도 외교정책에 변화가 있기를 기대하기 시작했다.미국은 중국 견제의 고삐를 단단히 죄고 있다. 다분히 중국을 겨냥

외부 칼럼 |시론,이희옥,성균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총선 이후 한반도 |

〈한인타운동정〉 제22대 국회의원 총선 재외유권자 등록 개시

제22대 국회의원 총선 재외유권자 등록 개시내년 4월 실시되는 한국의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이 오는 11월12일부터 시작된다. 국외부재자 신고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자으로서 대한민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18세 이상의 영주권자, 상사주재원, 유학생, 여행자 등이 주로 해당된다. 또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자로서 대한민국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지 않은 18세 이상의 영주권자가 주로 해당된다. 재외선거 유권자 신고 및 등록은 중앙선관위 홈페이지(ova.nec.go.kr/cmn/application

사회 |한인타운동정 |

[4·10 총선] 범야권 190석 압승… 민심은 매서웠다

4·10 한국총선 결과민주 174·국힘 109석민주 174·국힘 109석조국혁신당 비례 12석  4.10 총선 투표 종료후 야당의 압승을 전망하는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이를 지켜보던 이재명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왼쪽 사진)는 박수를 치며 환호한 반면 한동훈 비대위원장 등 국민의힘 지도부는 침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연합]   더불어민주당이 4·10 총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목표했던 과반 의석은 물론이고 범야권 도합 190석 가까이 획득하면서다. 여당인 국민의힘은 개헌 저지선인 100석을 가까스로

정치 |22대 총선, 더불어민주당, 과반 의석 |

총선 재외선거 역대급 투표율...동남부 49.9%

유권자 4,134명 중 2,063명 투표재외선거 투표율 62.8% 역대급  애틀랜타총영사관 관할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재외선거 투표율은 49.9%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김낙현 선거관은 1일 투표마감 직후 “이번 재외선거 명부 등재자 4,134명 중 2,063명이 투표해서 저희 공관 최종 투표율은 49.9%이다”라고 밝혔다.투표소별로는 애틀랜타 1,496명, 몽고메리 215명, 올랜도 140명, 랄리 212명이 투표했다.애틀랜타 및 동남부 지역의 투표율은 재외선거 전체 투표율 및 미주지역 평균을 밑도는 수치이다.중앙선

정치 |애틀랜타총영사관, 총선 재외선거 |

제22대 총선 재외투표 시작...서상표 총영사 투표

애틀랜타 한인회관 27일-4월1일몽고메리, 올랜도, 랄리도 투표소 제22대 대한민국 총선 재외투표가 27일 오전 8시 애틀랜타 한인회관에 마련된 재외투표소에서 시작됐다.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지역의 투표소는 총 4곳이다. 애틀랜타 한인회관 투표소는 오는 4월1일(월)까지 6일 동안 운영되며, 앨라배마 몽고메리 한인회관, 플로리다 우성식품, 노스캐롤라이나 랄리 제일한인침례교회 투표소에서는 오는 29일(금)부터 31일(일)까지 재외선거가 실시된다. 투표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국외부재자는 여권·주민등록증·공무원

정치 |재외투표, 서상표 총영사 |

22대 총선 재외투표 2주 앞으로

애틀랜타 3.27-4.1몽고메리·올랜도·랄리 3.29-4.1 애틀랜타총영사관은 13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재외투표 장소 및 투표기간을 안내했다.ㅇ 투표장소 : 총 4곳으로 애틀랜타 한인회관, 몽고메리 한인회관, 올랜도 우성식품, 랄리 제일한인침례교회 등이다.ㅇ 투표기간 : 애틀랜타는 3.27(수) ~ 4.1(월) 6일 동안 징행되며, 나머지 투표소는 3.29(금) ~ 3.31(일) 3일 동안 운영된다.ㅇ 투표시간 : 오전 8시 ~ 오후 5시ㅇ 투표대상 : 국외부재자신고인명부 및 재외선거인명부에 등재된 사람(2023

사회 |총선 재외투표, 애틀랜타 총영사관 |

조지아 한인 총선 출마자 확정

12일 조지아주 대선 예비경선이 끝나자 이젠 앞으로 두 달여 남은 5월 21일의 연방 및 주, 카운티 선출직 선거 예비경선 및 11월 총선에 관심이 몰리고 있다.지난 7일 마감된 후보자 자격 심사 결과 다음은 귀넷카운티 선거에 나서는 주요 한인 선출직 후보들이다.◈한인 출마자들▶유진철(Eugene Yu)-연방하원 조지아 제4지역구에 공화당 후보로 단독 입후보해 본선에 직행해민주당 현역 행크 존슨과 대결한다.▶미쉘 강(Michelle-주하원 제99지역구에 민주당 단독후보로 입후보해 본선에 직행해 공화당의 현역 맷 리브스 의원과

정치 |조지아 한인 총선 출마자. |

22대 총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률 3.58%로 저조

10일 재외유권자 신고·신청 마감3월27일~4월1일 재외투표 실시 4월 10일 실시하는 제22대 대한민국 국회의원 총선에서 재외선거인 등의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이 지난 10일 마감됐다.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 동남부 지역의 유학생, 단기체류자 및 영주권자 포함 총 14만7,961명의 재외국민 중 추정 선거인 수는 11만8,369명이다. 이 가운데 4,237명만이 국외부재자신고 및 재외선거인 신청을 마쳤다.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률은 추정 선거인수 대비 3.58%로 상당히 저조하다. 4,237명 가운데 재외선거

사회 |재외선거, 22대 총선, 등록률 저조 |

“22대 총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서둘러주세요”

내달 10일 마감 한국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월 10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총선)에 재외국민이 참여하기 위해서는 2월 10일까지 재외선거인 등록을 마쳐야 한다고 3일 밝혔다.재외선거인 등록과 변경 및 국외부재자 신고가 대상이다.재외선거가 가능한 유권자는 한국 국적자로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국외부재자와 주민등록이 돼 있지 않는 국민 또는 주민등록 말소자인 재외선거인으로 나뉜다.직전 대선 또는 총선에서 재외선거인 명부에 올라 있는 사람은 재외선거인 등록 신청 없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다만 2회 이상 재외선거 투표에

정치 |22대 총선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

22대 한국 총선 유권자 등록 시작

주말 마트나 교회에서 등록받아평일에는 총영사관 방문, 우편 애틀랜타 총영사관은 내년 4월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선거를 위한 국외부재자 신고를 12일부터 접수받고 있다.재외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기간은 12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이다. 한국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선거권이 있는 해외 체류 국민은 국외부재자로 분류되며, 한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지 않은 18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적자는 재외선거인으로 분류된다.국외부재자는 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권이 있으며, 재외선거인은 비례대표 선거권만 있다. 재외

사회 |한국 총선, 유권자 등록 |

22대 한국 총선 재외유권자 등록 시작

내달 12일부터 3개월간 유권자등록온라인, 총영사관 방문, 마트, 이메일 내년 4월 10일 실시되는 한국의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재외국민들을 위한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이 오는 11월12일부터 시작된다.애틀랜타 총영사관은 오는 11월12일부터 내년 2월10일까지 90일간 재외선거를 위한 국외부재자 신고 및 재외선거인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외국에서 투표하길 희망하는 국외부재자 및 재외선거인이다.국외부재자 신고 대상은 대한민국 국적자으로서 대한민국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18세 이상(2006년 4

사회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 |

한국 22대 총선 애틀랜타 재외선관위 발족

위원장에 김현경 전 교장 2024년 4월 10일 실시하는 대한민국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재외선거를 관리할 애틀랜타 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이하 재외선관위)가 10월 13일부터 내년 5월 10일까지 7개월간 운영된다.재외선관위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재외공관마다 설치·운영하는 한시적 합의제 선거관리기구로, 위원은 중앙선관위가 지명하는 2명, 국회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이 추천하는 각 1명, 공관장이 추천하는 1명으로 구성된다.현재까지 위촉된 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관위 위원은 △ 김현경(중앙선관위 지명, 제20대 대

사회 |재외선관위, 김현경 |

[플로리다]마이애미 평통 "21대 총선 적극 참여키로"

마이애미 평통 총영사와 간담회"지역 한인회, 단체와 소통 화합" 마이애미 평통(회장 장익군)은 지난 1일 6시 브랜든 사리원에서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선거업무차 동행한 조선희 영사도 같이한 이 자리에서 김 총영사는 새해인사와 함께 장익군 회장의 지도력 아래 평통이 하나돼 역할을 잘 감당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김 총영사는 복잡한 국제관계 속에서 평통위원들이 앞장서 민간외교를 잘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돕겠다고 약속했다.김 총영사는 “마이애미 평통이 지역사회에 뿌리를 잘 내리고 있다”며 “지역

|마이애미 평통,장익군,김영준 |

“4월 총선에 최선을 다하겠다”

미래통합당 글로벌 위원회7일, 미동남부 발대식개최 미래통합당 글로벌 위원회(위원장 김명찬) 미동남부 발대식 및 임명장 수여식이 지난 7일 둘루스 한 식당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는 미동남부 국가 안보단체 협의회 데이빗 리의 개회 선언에 이어 국민의례, 내빈소개, 환영사, 축사및 당기 수여식이 진행됐다.이날 발족식에는 조지아주 신현식 위원장, 한인혈통의 여성 법조인 킴벌리 디브로우, 귀넷 메디컬 센터 응급실 실장 리처드 맥코믹 박사, 샬롯 내시 귀넷카운티 의장, 매트 리브스 조지아 주상원 후보 등이 참석해 축사를 전했

|미래통합당 글로벌위원회,김기수 총회장 |

4월 한국 총선 투표소 동남부 세 곳 설치

애틀랜타한인회관 4.1-6 투표몽고메리한인회관 4.3-5 투표올랜도 우성식품 4.3-5 투표 오는 4월 치러지는 제21대 한국 국회의원 선거 동남부 투표소 3곳이 확정됐다. 예년 선거와 같은 애틀랜타한인회관, 몽고메리한인회관, 올랜도 우성식품 등 세 곳에서 투표를 할 수 있다.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경)는 31일 회의를 열고 오는 4월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서 미 동남부 6개 주에 설치되는 3곳의 재외투표소 설치장소와 운영기간을 결정했다.당초 앨라배마주의 경우 몽고메리한인회의 분규로 어

|동남부 한국총선 투표소,애틀랜타,몽고메리,올랜도 |

총선 동남부 재외선거 신고·신청자 5,640명

21대 등록자 20대 보다 45.8% 증가공관 중 미국 3위, 전세계 7위 기록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의 미국 동남부 지역 신규 신고-신청자가 정확하게 5,000명, 기존의 영구명부 등재자 수 640명을 합치면 전체 신고·신청자 수가 5,640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대 총선의 선거인 수 3,868명 보다 무려 45.8% 증가한 수치다. 애틀랜타총영사관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에 따르면 등록 마감일인 15일 자정까지 접수된 등록자 5,000명 가운데 국외부재자는 4,442명, 재외선거인

|애틀랜타총영사관,재외선거 등록자,조선희 선거관 |

"21대 총선 유권자 등록 접수받습니다"

2월 15일까지 유권자등록 해야 17일 현재 814명 등록, 참여저조  내년 4월로 예정된 한국의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 참여하기 위한 재외선거 신고 및 신청 건수가 17일 현재 814명인 것으로 조사됐다.중앙선관위에서 애틀랜타 총영사관에 파견돼 선거 관련 업무를 추진하고 있는 조선희 영사에 따르면 “17일 현재 국외부재자 신고 727명, 재외선거인 등록신청 87명으로 총 814명이 등록했다”라며 “재외선거는 헌법소원을 통해 어렵게 도입된 제도인 만큼 선거권을 포기하지 말고 유권자 등록 및 투표에

|재외선거,21대 총선,조선희 |

[플로리다] '올랜도 우성식품' 21대 총선 재외투표소 확정

올랜도 우성식품 4.3-5 투표 오는 4월 치러지는 제21대 한국 국회의원 선거 동남부 투표소 3곳이 확정됐다. 예년 선거와 같은 애틀랜타한인회관, 몽고메리한인회관, 올랜도 우성식품 등 세 곳에서 투표를 할 수 있다.애틀랜타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현경)는 31일 회의를 열고 오는 4월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에서 미 동남부 6개 주에 설치되는 3곳의 재외투표소 설치장소와 운영기간을 결정했다.당초 앨라배마주의 경우 몽고메리한인회의 분규로 어번오펠라이카 한인회관으로 변경을 검토했지만 최근 정상화 됐고, 버

|올랜도 우성식품,21대 총선 재외투표 |

21대 총선 재외 유권자등록 시동

내년 2월 15일까지 유권자 등록 기간선거는 4월 1일-6일, 동남부 3곳에서 내년 4월 대한민국 제21대 국회의원을 선출하는 총선을 위한 애틀랜타 및 동남부 지역 재외선거 유권자 등록이 17일 둘루스에서 시작됐다.둘루스 H마트에서 실시된 이날 시연회에는 김영준 애틀랜타총영사가 참석해 국외부재자 투표를 위한 유권자 등록신청을 했다. 등록 후 김 총영사는 "내년 총선에 동남부에서 많은 한인들이 투표에 나서길 바라며, 3개월여의 등록기간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달라"고 당부했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파견된 조선희 선거영사

|21대총선,재외유권자,등록 |

“내년 총선 투표하세요” 투표참여운동 LA본부 발대식

“내년 총선 투표하세요” 투표참여운동 LA본부 발대식 21대 한국 국회의원 재외국민 선거에 참여하기 위한 국외부재자 신고가 오는 17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LA 총영사관 관할지역내 투표 참여율을 제고하기 위한 투표참여운동 LA본부(본부장 김춘식) 발대식이 지난 13일 JJ그랜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LA와 OC-SD 평통, 남가주 호남향우회, 재외선거관리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총선 재외선거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며 힘찬 활동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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