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격위협 알렸더니 퇴학…법원 “부당하다”
캅 교육청”혼란 야기” 퇴학 조치학생 측 “너무 가혹” 소송 제기법원1,2심 모두 원고 손 들어줘 우연히 총격위협 영상을 보고 친구들에게 등교하지 말라고 경고했던 중학생에 내려진 퇴학 처분에 대해 법원이 연거푸 취소 판결을 내렸다. 지난 12월 30일 조지아 항소법원은 캅 카운티 교육청이 캠밸 중학교 학생에 대한 캅 고등법원의 퇴학처분 취소 결정에 불복해 제기한 항소심 판결에서 원심 판결을 유지하는 결정을 내렸다.사건은 애팔래치고 총격사건 이틀 뒤인 지난 2024년 9월 6일 일어났다.당시 캠밸 중학교 8학년에 재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