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여성 등 총격 용의자 4명 체포
헌팅턴비치 2명 총상 헌팅턴비치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으로 2명이 부상을 당하고 현장 인근에서 한인 여성을 포함한 용의자 5명이 경찰에 체포됐다. 헌팅턴비치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11시40분께 월넛 애비뉴와 3가 다운타운 지역에서 두 남성이 총에 맞아 부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고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가 보도했다. 총격 발생 직후 경찰은 현장 인근에서 총격용의자로 추정되는 사람들이 탄 차량을 불러세웠고 조사 후 이들을 총격 용의자로 체포했다. 체포된 용의자들 중에는 레익엘시노어 거주 한인 추정 여성 홍모(23)씨가 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