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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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집회부터 소규모 촛불까지…조지아 반트럼프 시위 확산

조지아 시민사회 목소리 내기 시작주류언론 “저항 당분간 지속될 듯” 애틀랜타를 포함 조지아 곳곳에서 반트럼프 시위가 확산되고 있다. 주류 언론들은 지난 선거에서 트럼프에 승리를 안겨줬던 조지아에서의 트럼프 저항운동이 장기화될 지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지난 5일 애틀랜타에서는 대규모 반트럼프 시위가 열렸다.<본보 4월7일 보도>  전국적인 시위 일환으로 열린 이날 시위에는 주최 측 추산 2만여명이 참가했다. 2월 중순부터 시작된 테슬라 타도 시위도 점차 규모가 커지고 있다. 매주 토요일이면 상당수 테슬라 매장 앞에

정치 |반트럼프, 타도 테슬라, 시위, 진보시민단체, 조지아, 애틀랜타, 둘루스, 대형집회, 소규모 촛불집회 |

한인타운 촛불집회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하라"

우천 속 둘루스 촛불집회 300명 모여 한목소리정치인, 종교인, 다인종 "Stop Asian Hate" 외쳐 한인 4명 포함 아시아계 여성 6명 등 총 8명이 희생된 애틀랜타 총격 사건의 희생자를 추모하고 아시아계를 겨냥한 혐오 범죄를 규탄하는 촛불집회가 25일 저녁 둘루스에서 열렸다.한인타운 둘루스 귀넷플레이스몰 뷰티마스터 앞 주차장에서 열린 이번 집회에는 우천 속에서도 인종과 세대를 초월한 300여명이 참가해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을 한목소리로 외쳤다. 이번 집회는 20여개 한인 단체들로 구성된 '애틀랜타 아시

사회 |한인비대위,촛불집회,김백규 |

멤피스 한인들도 '아시안 증오범죄 중단' 촉구

21일 저녁 테네시주 멤피스 지역 셸비 팜스 파크에서 ‘아시아계 생명을 보호하라”는 주제로 아시아계 미국인을 지지하는 촛불집회가 열려 멤피스 한인들도 참여해 목소리를 냈다.멤피스한인회(회장 성시용)는 이번 행사에 이민자, 중국계, 무슬림, 유대인, 히스패닉 등과 함께 주관단체로 참여해 인종차별과 아태계 미국인에 대한 폭력을 규탄하고 지난 16일 애틀랜타 연쇄총격 사건의 희생자들을 추모했다.행사 주최측은 “이 땅은 여러분과 나를 위해 세워졌고, 우리는 지지와 보호를 필요로 한다”며 연대을 제안했다.  기도와 연설을 맡은

사회 |멤피스한인회,성시용,인종차별,촛불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