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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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프, 개인 체킹계좌 프로모션 실시

무료 체크북·수수료 면제오는 2월 28일까지 진행   ‘미국 내 최대 한인은행’을 넘어, ‘대표적인 아시안 뱅크’로 자리잡은 뱅크오브호프(행장 케빈 김)가 2025년을 맞이하여 한인들을 위한 개인 체킹계좌 프로모션 이벤트를 마련하였다. 뱅크오브호프의 ‘뱅크 심플리 개인 체킹계좌’는 월 수수료가 없고, 계좌 개설을 위한 최소 금액이 25달러로 파격적으로 낮다. 또 전국에 있는 5만개 이상의 ATM(뱅크오브호프, Allpoint, MoneyPass의 네트워크를 통한 ATM 사용)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등 누구나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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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 몇푼 차이난다고…’ 체킹에 돈 묶어두기

과소비를 하며 저축을 겨우 하거나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면 주목해야 할 것이 있다. 많은 사람들은 충분한 저축을 통해 언제 닥칠지 모르는 비상사태에 대비하고 싶고 한 달 수입이 끊기면 그대로 길거리로 나서야 하는 ‘페이첵 투 페이첵’(paycheck to paycheck)으로 살고 싶지 않을 것이다. 금융전문 매체인 ‘뱅크레이트 닷컴’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미국인들의 상당수가 종종하고 있는 어리석은 저축 실수를 발견했는데 노력을 통해 잘못된 습관들을 고치고 작은 변화를 주는 것은 잠재적으로 큰 차이와 함께 재정적인 목표에 한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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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킹은 거래가 주용도, 세이빙스는 투자 효과

체킹 계좌는 공과금 지불 등 일상생활을 위한 잔고 보관용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이로 인해 체킹 계좌는 원하는 만큼의 많은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지만 일반적으로 높은 이자수익을 얻지는 못한다. 이자수익이 거의 없다고 보면된다. 반면에 세이빙 계좌는 일반 체킹 계좌보다 더 높은 이자율(APY)을 제공하지만 인출할 수 있는 금액과 거래가 한 달에 최대 6번으로 제한을 두는 경우가 많다. 이와 같은 이유로 비상금이나 저축을 목표로 둘 때 세이빙 계좌를 선택하는 것이 적합하다. 체킹엔 매달 필요한 금액의 최대치만 넣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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