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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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몰 재개발 청사진 최종안 나왔다

주택 2,700개, 소매점, 오피스공원, 문화센터, 도서관, 산책로 메가마트, 뷰티마스터 영업 계속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을 재개발하기 위한 최종 디자인이 확정됐다. 주거지역을 더 강화하고, 소매 및 사무실 공간을 더 축소한 것이 핵심이다.귀넷 CID 조 알렌 대표는 향후 20년 동안 50만명의 인구가 귀넷으로 이주할 것으로 예상돼 몰 재개발을 도시적인 느낌이 들며 걷기 좋은 주택단지 건설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귀넷플레이스 몰 재개발 팀에는 CID, 귀넷카운티, 애틀랜타 지역위원회, 기획회사인 바나

사회 |귀넷플레이스 몰, 재개발, 주택, 공원, 사무실 |

23일 귀넷 청사서 센서스 구인·구직 행사

 오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귀넷카운티 사법행정청사 2층에서 센서스국에서 주최하는 2020 센서스 구인 및 구직 행사가 개최된다.센서스는 현재 조사관, 구인보조, 사무직원, 관리관 등을 모집하고 있다.신청 자격은 유효한 SSN(Social Security Number)를 소유한 18세 이상의 미시민권자다.센서스는 조건을 충족한 대상자를 대상으로 범죄기록 등을 조회한 후 트레이닝을 실시할 계획이다.센서스 구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2020census.gov/jobs를 참고하면 된다.한편 귀넷카운티

|센서스,구인,구직 |

트럼프 ‘재집권 청사진’은 없었다

■플로리다 올랜도 재선 출정식 ‘미국을 계속 위대하게’ 재천명새정책·화합 어젠다 없어 '한계'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재선 도전 출정식에서 대표적 정책 기조인 ‘아메리카 퍼스트’(미국 우선주의)를 재천명하며 재선가도에 본격적 시동을 걸었다.새로운 무역합의와 건강보험정책 재정비 등 국내외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한 단편적인 언급이 있기는 했지만 그러나 재집권 청사진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데는 실패했다는 평가도 나온다.지난 18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재선 도전 출정식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을 계속 위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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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청사에 독성물질 의심 소포

버지니아주 알링턴에 있는 국방부 청사에서 치명적인 독성물질 리신이 함유된 것으로 의심되는 소포가 2개 이상 발견됐다고 국방부 대변인실이 2일 밝혔다. 문제의 소포는 지난 1일 국방부 직원 앞으로 부쳐졌으나, 청사 검색 센터에서 발각해 걸러냈다.대변인실 크리스 셔우드는 "적어도 두 개의 의심스러운 소포가 국방부에 있는 누군가의 주소로 배달됐는데, 인근의 검색 센터에서 걸러냈다"고 말했다.국방부는 "연방수사국(FBI)이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더는 자세히 언급하지 않았다. 해당 소포의 수신인에 대해서도 함구했다.로버트 매닝 대변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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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미주한인〉 카운티 청사서 위안부 자료 전시회

<사진-미주한인> 카운티 청사서 위안부 자료 전시회시민참여센터(KACE?대표 김동찬)가 버겐카운티 위안부 기림비 건립 5주년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해켄색 소재 버겐카운티 정부 청사 1층에서 위안부 자료 전시회를 열고 있다. 21일에는 오후 4시30분 카운티 청사 5층에서 5주년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전시장에서 김동찬(왼쪽부터) 대표, 박은림 뉴저지한인회장, 고든 존슨 주하원의원 등이 함께 했다. <사진제공=시민참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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