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넷 몰 재개발 청사진 최종안 나왔다
주택 2,700개, 소매점, 오피스공원, 문화센터, 도서관, 산책로 메가마트, 뷰티마스터 영업 계속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을 재개발하기 위한 최종 디자인이 확정됐다. 주거지역을 더 강화하고, 소매 및 사무실 공간을 더 축소한 것이 핵심이다.귀넷 CID 조 알렌 대표는 향후 20년 동안 50만명의 인구가 귀넷으로 이주할 것으로 예상돼 몰 재개발을 도시적인 느낌이 들며 걷기 좋은 주택단지 건설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귀넷플레이스 몰 재개발 팀에는 CID, 귀넷카운티, 애틀랜타 지역위원회, 기획회사인 바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