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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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노인회, AARP 그랜트로 디지털 능력 향상 교육

은퇴자협회 그랜트 1만5천 달러 수령10월에는 '한인 시니어 복지포럼' 개최 애틀랜타 한인노인회(회장 채경석)가 미국은퇴자협회(AARP)의 ‘2026 커뮤니티 챌린지 플래그십 그랜트’ 수혜자로 최종 선정돼 1만5000달러의 지원금을 받게 됐다.AARP의 코뮤니티 챌린지는 지역사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공모사업으로 올해 5100개 공모자 중 조지아에서는 11개 프로젝트만 선정됐다. 노인회가 올해 신청한 프로젝트는 ‘다올(DAOL) 평생학습 및 문화 프로젝트’로 시니어들에게 교육과

사회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AARP 커뮤니티 챌린지 그랜트, 채경석 |

채경석 제34대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취임

1월부터 다올 평생교육문화센터 운영 애틀랜타한인노인회 제34대 채경석 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가 지난 27일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개최됐다.100여 명의 한인 시니어들과 축하객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총회에서 채경석 회장은 2025년 사업 및 재정보고를 했으며, 유태화 부회장은 2026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보고해 박수로 통과시켰다.회장 취임식은 박준로 복음동산교회 은퇴 목사의 개회 기도로 시작됐으며, 민수종 이사장은 “서롭 돕고 이웃도 돕는 후대에 부끄럽지 않은 한인 노인회가 되자”고 인사했다.이날 행사에서는 청소

사회 |애틀랜타 한인노인회장 채경석, 취임, 다올 평생교육문화센터 |

〈한인타운 동정〉 '채경석 노인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

채경석 노인회장 취임식 및 송년회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채경석 제34대 회장 취임식 및 노인회 송년회가 12월 27일 낮 12시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열린다. 문의=404-556-8377.   서정일 미주총연 31대 총회장 취임식31대 미주총연 총회 및 서정일 총회장 취임식이 1월 9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 이벤트 홀에서 열린다. 사전 예약자에 한해 입장할 수 있다. 예약 paulsong822@gmail.com.  콜럼비아 칼리지 취업영어 클래스초기 이민자들을 위한 입이 트이는 취업영어 수업 수강생 모집. 학비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애틀랜타 한인노인회 채경석 회장 취임

"노인회 활성화 및 존경받는 단체 될 터" 애틀랜타 한인노인회는 30일 오전 애틀랜타 한인회관 소강당에서 채경석 신임회장 취임식 및 2025년 시무식을 개최했다.유태화 부회장의 사회로 열린 취임식은 국민의례 후 박준로 목사가 개회기도를 했다.채경석 신임회장은 취임 인사에서 “전임 고 나상호 회장님이 이뤄놓은 업적 때문에 회장직을 잘 감당할 지 모르겠다”며 “팬데믹 이후 침체된 노인회를 활성화시키고 한인사회의 존경받는 단체로 만들겠다”고 말했다.서상표 애틀랜타총영사는 박유리 영사가 대독한 축사에서 “설날을 맞아 회원들의 만수

사회 |한인노인회, 채경석 회장, 취임식 |

채경석 노인회 회장 선출..."노인회 재건에 힘 쏟겠다"

33대 회장직에 채경석 부회장 올라"사회에 도움주는 노인회로 거듭날 것" 애틀랜타한인노인회가 총회 및 송년회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19일 개최했다.이번 총회에서는 민수종 이사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채경석 감사의 사업 및 재정보고, 유태화 부회장의 2025년도 사업 계획과 예산안 등이 보고됐다. 내년 예산 규모는 인건비를 비롯한 임차료, 행사비, 차량 유지비 등으로 약 12만5,000달러가 잡혔다.최근 귀넷카운티로부터 지원 받은 약 9만4,000달러의 비영리 단체 역량 강화 보조금은 노후화된 차량 전환에 사용될 계획도 밝

사회 |정기총회, 노인회 |

"내 고향은 충청도여유~"

충청향우회, 설날 잔치 개최  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채경석)는 지난 2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약 6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설날 잔치를 개최했다.권요한 부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1부에서 채경석 회장은 환영사에서 “많은 분이 참석하도록 애썼지만 참석작 적어 약간 서운하지만 올 한해도 회원 모두 건강하시길 기원한다”며 “충청향우회는 여러분을 위해 계속 명절 때마다 행사를 열겠다”고 말했다.식사 기도를 올린 김시남 이사장은 “여러 사람이 고향을 잊지 않고 이렇게 함께 모여 정을 나누는 전통이 지속됨에 감사

|미동남부 충청향우회,채경석,권요한 |

"추석 맞아 고향의 정 나눴어요"

"추석 맞아 고향의 정 나눴어요"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채경석)는 8일 오후 둘루스 초원부페에서 ‘추석맞이 향우회’를 개최했다. 회원 50여명이 참가한 이날 모임에서 채경석 회장은 “추석을 맞아 향우회원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안부를 묻기 위해 자리를 마련했다”라며 “내년 초 설날잔치에는 더 많은 참석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회원들은 음식을 나누며 서로를 격려하며 명절에도 고향을 찾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랬다. 조셉 박 기자

|충청향우회 추석,채경석 |

"추석 맞아 고향 친구들과 향수 달랬어요"

"추석 맞아 고향 친구들과 향수 달랬어요"미동남부 충청향우회(회장 채경석)는 16일 저녁 둘루스 초원부페에서 추석잔치를 마련했다. 이날  채경석 회장은 "바쁜 이민생활로 명절도 제대로 지키지 못하는 향우회원들을 위로하기 위해 이 자리를 마련했다"며 "고향 친구들과 즐거운 식사를 나누며 고향에 가지 못하는 아쉬움을 달래보길 바란다"고 인사했다. 이날 모임에 참석한 50여명의 향우회 회원들은 서로 고향 얘기를 나누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조셉 박 기자

|미동남부 충청향우회,채경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