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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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오바마도 조지아 결선투표 막판 지원유세…"투표장으로"

미국 상원 권력 지형을 결정할 조지아주 상원 결선투표를 앞두고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투표를 독려하는 등 간접 선거유세 지원에 나섰다.오바마 여사는 3일 조지아에서 열린 드라이브인 콘서트에서 화상을 통해 "여러분이 이번 선거에 참여하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기억하라"며 "만약 당신의 힘을 보여준다면 이 지역 사람들은 이 주와 나라의 방향을 결정할 수 있다"고 말했다고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4일 보도했다.그는 "서배너에서 오거스타, 애틀랜타에 이르기까지 수천 명이 이미 투표를 마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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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조지아주 상원 결선투표에 힘싣기…지원 유세 나선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상원 다수당을 결정 지을 조지아주 상원의원 결선투표를 앞두고 지원 유세에 나선다.론 클레인 백악관 비서실장 지명자는 22일 바이든 당선인이 상원 결선투표 전에 조지아주를 방문할 것 같다고 말했다고 정치전문 매체 더힐이 보도했다.클레인 비서실장은 ABC방송 프로그램 인터뷰에서 "상원에서 조지아주 두 석을 확보하는 것은 중요하며, 민주당 후보들이 이기도록 우리는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선거 전에 당선인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내년 1월 5일 개최되는 조지아주 상원 결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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