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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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예수만을 만나는 집회”

지구촌영혼사랑교회 부흥회창립 5주년 맞아 11월 4-6일 지구촌영혼사랑교회(담임목사 에스더 채)는 오는 11월 4일 금요일부터 6일까지 창립 5주년 부흥회를 뷰포드 올드피치트리 스와니 로드에 위치한 본당에서 개최한다.주 강사로는 에스더 채 담임목사와 나 다윗 목사가 나선다.에스더 채 목사는 ‘선교와 전도’란 제목으로 설교할 예정이다. 채 목사는 “나는 고아를 돕고 신학교에 장학금을 보내 목사를 키워내고 여성 사역자를 많이 키워내고 싶은 욕심이 많다”며 “목사라는 권위는 버린지 오래고, 어머니의 마음으로 내 모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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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아픔을 치유해드려요

지구촌영혼사랑교회치료 대 부흥성회 열려 지난 29일 지구촌영혼사랑교회는 병자를 위한 치료 대 부흥 성회를 개최했다. 채 에스더 담임목사는 “요즘 사람들은 내적 상처를 많이 받으면서 상처를 승화시키지 못하고 가슴속에 꼭꼭 담아둔다"며 "사람들의 내적 아픔을 이번 부흥 성회를 통해 돕고 치유해주고 싶다”고 이번 부흥 성회를 개최한 이유를 말했다. 지구촌영혼사랑교회는 현재 채 에스더 담임목사가 운영한지 2달 밖에 되지는 않았으나, 채 에스더 목사는 목회를 40년 이상을 했고 25년동안 플로리다, 애틀랜타, 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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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호 볼리비아 선교사 파송했어요"

지구촌영혼사랑교회 1일 파송에배 지구촌영혼사랑교회(담임목사 채에스더)는 1일 오후 김영호 볼리비아 선교사 파송예배 및 창립 2주년 기념예배를 개최했다.채에스더 목사는 “2년 된 어리고 작은 교회가 김영호 장로를 볼리비아 선교사로 파송하게 돼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김 선교사가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기도해주고 선한싸움에서 승리하도록 후원해달라”고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김영호 선교사는 간증하는 시간을 갖고 “오랜 시간 세상음악에 빠져 세월을 허송하다 채에스더 목사님을 만나 사명을 받고 선교의 비전을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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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무대 황제에서 음악선교사로

지구촌 영혼사랑교회 선교사 파송김영호 장로 볼리비아 음악선교사 지구촌영혼사랑교회(담임목사 채에스더)는 내달 1일 오후 5시 김영호 장로 볼리비아 선교사 파송예배를 개최한다. 창립 2주년을 맞아 지구촌을 향한 하나님의 선교에 동참하기 위해 교회가 파송하는 김영호 장로는 채 에스더 목사를 만나 인생이 변화된 대표적 인물이다.한국의 밤업소에서 색소폰을 부르며 밤무대 황제로 불렸던 김영호 장로는 브라질로 이민을 가서도 각종 파티의 단골 초대 연주자로 이름을 날렸다. 사업에도 손을 댔던 김 장로는 이권 다툼을 벌이다 배를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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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령이 가난한 자들 다 오세요"

지구촌 영혼사랑교회(담임목사 채 에스더)는 지난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슈가힐 소재 새 성전에서 부흥성회 및 이전예배를 개최했다.최 이스라엘 목사의 인도로 경배와 찬양, 기도로 시작된 집회는 순례자교회 유명화 목사의 기도, 브라질에서 온 조영중 의과대학생의 간증 순서로 진행됐다. 조씨는 “부모님이 안계시고 조부모 손에서 자랄 때인 9살 무렵에 채 에스더 목사님이 찾아오셔서 선교사와 의사로 쓰시겠다는 말씀을 전해줬다”며 “믿음의 어머니인 채 목사님과 하나님의 사랑으로 장학생으로 의대 공부를 하고 있다”고 간증했다.채 에스더 목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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