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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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24년 연속 세계 증류주 판매 1위

대한민국 소주 위상 높여현지 밀착형 전략 확대   하이트진로의 지난해 소주 판매량이 24년 연속 증류주 세계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대한민국 소주의 위상을 높였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진로’(JINRO·수출 통합 브랜드명)가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2024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에서 참이슬 등 소주 제품을 총 9,680만 상자(상자당 9리터 기준)를 판매하며 부동의 1위를 유지했다. 이를 일렬로 세우면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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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최다 판매 증류주? 진로네

마켓 주류 코너에서 무슨 술을 고를지 고민하는 남편. 함께 있는 아내가 스마트폰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를 검색하자 ‘진로’(Jinro)가 뜬다. 이를 본 남편이 매대에서 ‘참이슬’ 소주를 골라 계산대에 선다.하이트진로 아메리카(법인장 강경태)는 ‘세계 1등 참이슬’을 슬로건으로 미국 내 주류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TV 광고 2편을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이들 광고는 지난 3일부터 LA와 뉴욕 등지에 ESPN, NBC 스포츠, 폭스스포츠, TNT를 포함해 20여개 채널을 통해 방송되고 있다.한국 주류업체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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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제맥주, 이젠 양조장서 직접 산다

오늘부터 관련법안 효력 발생맥주.증류주 일정량 구입가능   금주법 시행시대(1920년-33년) 이후 처음으로 1일부터 소비자들이 양조장에서 일정량의 수제맥주와 증류주를 직접 구매할 수 있게 됐다.주의회가 지난 회기에 통과시켜 주지사가 서명한 새로운 SB85가 1일부터 발효됐다. 양조업자와 도매업자들은 지난 10여년간 양조장 직판 문제를 놓고 갈등을 겪어오다  지난 회기에 의회가 판매량을 조정하는 선에서 양자의 타결을 이뤄내 입법화하는데 성공했다. 조지아주는  양조업자들에

|수제맥주 증류주 양조장 직접구매,9월 1일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