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침 없는 중국 전기차… 비야디 ‘글로벌 1위’ 예약
■ 4월 판매량 37만대, 19.4%↑전기차 누적 판매 61만대로 집계테슬라는 부진…격차 벌어질 듯자율주행·5분 충전 배터리 등중국 업체 첨단기술로 입지 확대 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올해 순수 전기차 판매량에서도 연간 기준으로 처음 테슬라를 제치고 글로벌 전기차 1위에 등극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해 4분기 중국 업체 최초로 완성차 브랜드 ‘글로벌 톱5’에 입성한 BYD는 혁신적인 기술과 공격적 마케팅을 내세워 입지를 다지는 양상이다. BYD를 비롯한 중국의 전기차 기업들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전기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