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동혁 감독 “영화 준비 중… ‘오징어 게임’보다 더 폭력적”
황동혁 감독 <넷플릭스 제공> 전 세계에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신드롬을 일으킨 황동혁 감독이 차기작으로 영화를 준비 중이라고 언급했다.4일 미국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황 감독은 프랑스 칸에서 열린 국제 영상 콘텐츠 박람회 밉TV(MipTV) 행사에서 "다음 작품으로 영화 '노인 죽이기 클럽'(Killing Old Men Club)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황 감독은 "움베르토 에코의 소설에서 영감을 받았다"며 "이미 25장 분량의 대본을 썼다"고 말했다. 이어 "논란의 여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