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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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 현의 선율” 다카포 연주회

25일 오후 아틀란타 주님의 교회(목사 김기원)에서 ‘다카포(Da Capo) 연주회’가 개최돼 아름다운 현의 선율로 팬데믹으로 지친 사람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했다. 조지아 국제 지휘콩쿨 (17th International Conducting Workshop & Competitions) 공동 우승자인 박평강씨가 지휘하고 애틀랜타 신포니아가 함께 해, 그리그 ‘홀베르그 모음곡’, 슈왈츠 ‘이집트의 왕자’, 차이코프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를 연주했고, 이정근 목사 작사의 ‘찬양 찬양 하나님께 찬양’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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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과 따뜻함이 담겨있는” 다카포 연주회

아틀란타 주님의 교회(목사 김기원) 주최로 ‘다카포(Da capo) 연주회”가 개최된다. 다카포는 악보의 맨 처음으로 돌아가서 연주하라는 음악 용어로, 이 음악회를 통해 현재 백신 공급이 원활히 진행되어 코로나 바이러스 이전의 아름다운 우리의 일상을 되찾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주최자는 전했다. 연주회는 4월 25일, 오후 5시 30분에 아틀란타 주님의 교회에서 열린다. 연주회에서는 제17회 조지아 국제 지휘콩쿨 (17th International Conducting Workshop &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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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교회 유혁재 담임목사 부임

몽고메리 한인 UMC 1월부터 사역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  새 담임목사로 유혁재 목사가 부임했다. 미 연합감리교회(UMC) Alabama-West Florida 연회에 소속된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는 2005년 6월 첫 주에 시작된 젊은 교회다. 이번에 부임한 유 목사는 부임 전까지 플로리다 탈라하시에 위치한 '탈라하시 한인연합감리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다 '몽고메리 주님의 교회'로 파송을 받아 1월26일 첫 주일 예배를 시작으로 사역하고 있다유 목사는 공주대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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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만에 새 성전 완공 '감격'

아틀란타 주님의 교회(담임목사 김기원)가 16년 동안의  교회 건축 끝에 입당 감사예배를 가졌다.주님의 교회는 지난 2003년 둘루스 피치트리 로드 부근 토지를 매입한 뒤 최근 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교회건물을 완공하고 마침내 입당예배를 가졌다.교회 성도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8일 예배에서 이 교회 이윤태 장로는  “교회 개척 이후 수많은 위기가 있었고 성도가 11명만 남았던 때도 있었지만 땅 구입 후 16년만에 건축을 완료했다”며 건축경과 보고를 했다. 주님의 교회는 새 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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