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등 4개국 “종교탄압 우려 국가로 지정해달라”
미국 국제 종교 자유 위원회 힌두 종교 의식에 참석한 인도인들의 모습. 인도에서는 힌두 내셔널리즘을 표방하는 인도 인민당 세력이 커지면서 기독교 박해가 더욱 심각해지고 있다. [로이터]‘미국 국제 종교 자유 위원회’(USCIRF)가 국무부에 종교 자유 침해와 관련, 인도, 러시아, 시리아, 베트남 등 4개 국가를 특별 우려 국가로 지정해 줄 것을 건의했다고 크리스천 포스트가 보도했다. 국무부는 이번 달 내로 회의를 열고 USCIRF의 보고서 내용을 검토한 뒤 특별 관심 우려 국가 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국무부에 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