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누가 뭐래도 탈북민"
조진혜 재미탈북연대 전 대표'허위비방세력'에 강경대응 시사 북한정부와 일부 탈북민으로부터 '조선족 출신'이라며 비난을 받아 오던 재미탈북연대 조진혜 전 대표가 강경대응 방침을 밝혔다.조 전 대표는 14일 기자회견을 자청해 "나는 탈북민 출신의 시민권자이자 역시 탈북민 출신인 어머니 한미송 씨의 친딸"이라며 "나를 둘러싼 근거 없는 유언비어를 지속해서 유포할 경우 법적 대처까지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날 조 전 대표는 "재미탈북연대 활동을 시작한 직후부터 약 8년간 조선족이라는 모함과 악의적 댓글들에 시달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