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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협회 골프로 화합, 기금 마련

15일 베어스 베스트 골프장 조지아한인주류협회(GKBA, 회장 김세기) 2023 골프 토너먼트가 15일 스와니 소재 베어스 베스트 콜프클럽에서 개최됐다.A조, B조, 여성조, 벤더조로 나눠 진행된 이날 대회에서 김성래씨가 77타로 남자 A조 1위에 등극했으며, 최성봉씨가 남자 B조 1위에, 박현실씨가 여자부 1위에 올랐다.시상식에서 김세기 회장은 “많은 인원이 참가해줘서 감사하다”며 “모여진 기금을 통해 앞으로 협회의 발전과 회원의 권익을 위해 힘쓰는 주류협회를 만들겠다”고 인사했다.임형기 이사장은 “모든 상품이

생활·문화 |조지아한인주류협회, 김세기 |

"대형 체인점 매장 확장에 총력 대처"

한인주류협회 2일 송년 모임서 "코스트코 등 저지에 강력 투쟁" 조지아 한인주류협회(회장 김세기)가 대형업체의 주류 체인점 확장 저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협회 산하 정치참여위원회의 김남구 위원장은 2일 열린 2018년 송년회 모임에서 "대형 체인업체인 코스트코가 법적 한도인 두 개의 매장을 넘어서 두 개의 별도 하드 리커 매장을 운영하는데 대한 소송 심리가 12월 중순에 시작됐다"고 알렸다.김 위원장은 또 "2019년 주의회 입법회기 동안에 토탈와인 등의 대형업체가 매장을 늘리려는 법안을 제출할 것이

|조지아한인주류협회,토탈와인 등에 공동 대처 |

〈송년 및 신년 인터뷰 시리즈7〉 김남구 조지아한인주류협회 PAC 위원장

협회 스스로 로비스트 길 선택올해 주지사∙부주지사 후보 지원주의원 30%  후원 하는게 목표온라인주류매매 등 현안 대처조지아 한인주류협회(회장 김세기)는 산하에 합법 로비단체인 정치참여위원회(Political Action Committee, 이하 PAC)를 두고 김남구(사진) 수석부회장을 위원장으로 임명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매릴랜드주에서 리커보드 커미셔너로 임명돼 10년간 활동한 끝에 부의장까지 지낸 경험을 갖고 있다. 10년 전 애틀랜타에 와 그 자신 2개의 쥬류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위원

|조지아한인주류협회 정치참여위원회 김남구 위원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