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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거쳐 백악관으로” / 열기 ‘후끈’ 해리스 애틀랜타 유세

수천 인파 모여 해리스 연호힙합 공연도 함께 즐겨 열기 사실상 민주당 대선 후보로 떠오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의 애틀랜타 유세에 올해 민주당 대선 유세 집회 중  최대 인파가 몰렸다.30일 민주당 대선후보 자격으로는 처음 애틀랜타를 방문한 해리스 부통령은 조지아주립대 컨보케이션 센터에서 열린 유세에서 조지아에서의 승리를 다짐했다.해리스 부통령은 자신의 검사경력을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범죄기록과  대비시키면서 “백악관으로 가는 길은  조지아를 통해야 한다”며 대선 승리와 더불어 조지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해리스

정치 |해리스, 애틀랜타 유세,조지아주립대 컨보케이션 센터, 부통령, 대선 후보 |

조지아서 사활 거는 해리스∙트럼프

오늘 해리스 애틀랜타 첫 유세 트럼프도 같은 곳서 주말 유세TV 광고도 30일 동시에 시작  경합주 조지아의 유권자 표심을 잡기 위한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한판 승부가 애틀랜타에서 벌어진다.해리스 부통령은 30일 대선후보 자격으로서는 처음으로 애틀랜타를 방문해 선거유세를 펼쳤다. 이어 트럼프 전 대통령도 주말인 다음 달 2일 JD 밴스 부통령 후보와 함께 애틀랜타를 방문해 선거유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두 후보의 유세장소는 공교롭게도 모두 조지아 주립대 컨벤션 센터로 같다.먼

정치 |애틀랜타 유세, 해리스, 트럼프, 선거유세, 경합주, 조지아주, JD 밴스, 조지아주립대 컨벤션센터 |

미쉘 강씨, 23일 조지아주립대에서 강연

2023 앤 하퍼 연례강연 강사여성 정치력 신장 내용 강연 미쉘 강 AAPI OUTREACH & ENGAGEMENT 대표는 3월 23일 조지아주립대(GSU)에서 주최하는 2023년 앤 하퍼(Anne L. Harper) 연례 강연에 강사로 나선다.앤 하퍼는 애틀란타의 시민 운동가로 여학생들이 운동경기에 참가할 수 있도록 개혁을 한 교육자이자 컨설턴트이다. 1972년 시행된 연방법인 “Title IX 교육에 관한 수정안”은 연방기금을 받는 교육 프로그램은 여성이라는 이유때문에 차별을 금지하는 법이다. 앤 하퍼는

사회 |미쉘 강, 조지아주립대 강연 |

지각생 쫓아내려 경찰 부른 교수 징계

2분 늦었다고 수업에서 나가라고 명령현장수업 배제, 온라인 수업 한 과목만 수업에 2분 지각한 학생 2명을 경찰관을 불러 수업에서 제외시킨 조지아주립대 교수가 징계를 받고 현장 수업에서 배제됐다.조지아주립대 홍보담당 부총장인 안드레아 존스는 4일 대학의 페리미터 칼리지 뉴튼카운티 캠퍼스 영어과 부교수인 캐리사 그레이가 이번 학기 더 이상 대면수업을 맡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레이 교수는 온라인 수업 한 과목만 기르치게 됐다.존스 부총장은 “학생들이 최소한의 방해없이 학기를 마치도록 그레이 교수를 대면수업에서 제외했다

사회 |조지아주립대, 영어과, 그레이 교수, 수업배제 |

〈부고〉 조지아주립대 심정필 교수 별세

심정필(사진) 조지아주립대 교수가 둘루스 자택에서 22일 별세했다. 향년 74세.심 교수는 조지아 주립대학교의 CIS 교수이자 한인 비즈니스센터(Korean-American Business Center)의 센터장을 맡았고, 미시시피 주립대학에서는 국제 상업 전략 프로그램 디렉터로 재직하면서, 최고의 교육상인 '존 그리샴 교수'를 비롯해 래리 앤 토냐 파브로 학자상을 포함 총 50개가 넘는 상을 받은 교육가였다. 심 교수는 서울대 경영학 석사, 미국 네브라스카대 경영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위스콘신대, 미시시피주립대(198

사회 |부고, 심정필, 경영학, 조지아주립대 |

GSU 교직원, 학생 마스크 의무화 요구 시위

마스크 의무화 강력히 요구학생 감염자수 계속 증가세 약 20명의 조지아주립대학교(GSU, Georgia State University) 교직원과 학생들이 지난 30일 애틀랜타 캠퍼스에서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마스크 의무화를 요구하는 시위를 벌였다.“확산을 멈춰라!”는 구호를 외치며 GSU 관계자들에게 마스크 의무화를 강력히 요구한 이 시위는, 학생들이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는다면 수업을 거부하겠다고 한 코디 멀린스 뤼트케 교수가 해고된 지 며칠 만에 이뤄진 것이라고 AJC는 보도했다.이 대학에서 25년 이상

사회 |조지아주립대,마스크,의무화,시위 |

대학평의회 조지아주립대 총장 최종후보 확정

조지아대학평의회는 지난 10일 조지아주립대학 차기 총장 최종후보로 브라이언 블레이크를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그가 총장으로 선임되면, 조지아주에서 가장 큰 공립대학인 조지아주립대의 최초 흑인 총장이 된다. 브라이언 블레이크는 2019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워싱턴D.C.에 위치한 조지워싱턴 대학의 아카데믹 어페어스 학장 겸 부총장으로 재직했다. 그는 드렉셀대학, 마이애미대학, 노틀담대학, 조지타운대학 등에서 다수의 행정직을 역임했다. 조지아에 뿌리가 있는 그는 조지아텍에서 전기공학 학사학위, 머서대학에서 동일 전공

교육 |조지아주립대,총장,후보,대학평의회 |

마크 베커 조지아주립대 총장 사임 발표

마크 베커 조지아주립대 총장이 내년 6월 사임 계획을 밝혔다고 AJC가 15일 보도했다. 베커 총장은 2009년 조지아주립대의 7번째 총장으로 취임한 이래 주 최대 대학 등록 학생 수를 이끌어냈다. 베커 총장은 조지아대학평의회(Board of Regent)에 후임자를 물색할 충분한 시간을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총장은 사임 후 연구를 수행하고 글을 쓸 계획이다. 베커 총장의 재임 기간 중 조지아주립대는 조지아페리미터칼리지와 통합해 등록 학생 수를 약 5만4천 명으로 늘렸다. 이후 학교는 데이터 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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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대학들 한국 프로그램 중단, 취소

코로나19 한국 확산 여파교환학생 프로그램 중단  지난 27일 오후 조지아대학교(UGA)는 정부가 코로나19의 경고 수준을 격상한 후 교환학생 프로그램으로 한국에 유학 중인 학생들을 복귀 시킬 예정이라고 발표했다.학교 대변인은 "한국의 코로나19로 인한 사태 때문에 한국에 있는 UGA 학생을 미국으로 복귀시키는 것을 결정했다”며 "이러한 결정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학생들을 도와줄 준비가 되어 있고 학업과 재정적인 문제에 대해 논의를 거처 해결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지난 20일 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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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주립대 경찰서장 DUI 체포 '망신살'

차 안엔 개봉된 술병까지GSU "매우 심각"휴직처리현직 조지아 주립대(GSU) 경찰서장이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훼잇빌 경찰에 따르면 조셉 스필레인(사진) GSU 경찰서장은 지난 18일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됐다가 2,004달러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체포 당시 스펠레인 서장의 차 안에서는 개봉된 술병도 발견됐다.이 사실이 알려지자 스필레인 서장은 “음주운전한다는 것을 느끼지 못했다”면서 “법정에서 진실을 말하겠다”며 변호인을 고용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번 일이 일어난 것에 실망했다”는 다소 모호한 발언과 함께 더 이상의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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