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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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은 사명 향해 출발하는 거룩한 시간"

조지아센추럴대 학위수여식 개최 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는 9일 2026년 제33회 졸업식을 개최하고 학사, 석사, 박사 학위자 19명을 배출했다.졸업식은 예배로 시작해 애틀랜타한인교회협회 회장인 손정훈 목사가 ‘하나님의 영광’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김창환 총장과 교수진은 19명의 졸업생에게 학위를 수여했다. 시상식에서 첸 메이 리 졸업생이 이사장상을, 이기문 졸업생이 총장상을, 제시카 신 졸업생이 동문회상을, 이준상 졸업생은 성적우수상, 유신우 졸업생은 최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김 총장은 음악대학 교수로 신규 임용된

교육 |조지아센추럴대학교, 학위수여식, 19명 학위 수여 |

조지아센추럴대, 제32회 학위수여식 열려

 10일 열린 조지아센추럴대학교 졸업식에서 교수진과 졸업생이 한자리에 모였다.  김창환 총장이 졸업생에게 학위증서를 수여하고 있다.  학사 9명, 석사 11명, 박사 4명 졸업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총장 김창환)는 지난 10일 학교 대강당에서 제32회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졸업 예배에서 김선배 전 이사장은 ‘꿈꾸는 자’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사람에게 꿈을 주는 분이며, 하나님이 주신 꿈은 어떤 장애, 방해에도 반드시 이뤄지고, 하나님이 주시는 꿈은 우리 삶을 승리하게 하고 하나님의 영광을 타

교육 |조지아센추럴대학교, 제32회 졸업식 |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와 함께 미래를 여세요”-30주년 기념행사

중북부/동남부 지역 한인 대학 중 유일의 ATS, ABHE 정식 인증 종합대학신학대, 음대, 경영대, 컴퓨터공학, 스포츠과학, 온라인 학위 시스템 구축미주 최초의 태권도대학과 정식 학위 과정 운영 조지아주에서 한인이 설립한 최초의 대학교 조지아 센추럴 대학교(Georgia Central University, 총장 김창환박사)가 개교 30주년 기념 행사를 열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GCU는 기독대학, 신학대학원, 음악대학을 비롯해 경영대학, 컴퓨터공학 대학, 스포츠과학대학의 태권도 학위 과정이 있을 뿐만 아니라 영

사회 |“조지아센추럴대학교, GCU)와 함께 미래를 여세요”-30주년 기념행사 |

강연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극복할 목회 방법’

조지아센추럴대학교 주최장성식 신학대학원장 강연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 Georgia Central University)에서 지난 6일 오전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극복할 목회방법론: 시간과 공간 사이’ 주제 강연이 열렸다. 이날 강사로 나선 GCU 신학대학원장 장성식 교수는 시간과 공간에 속한 우리와 사회세상을 해석하는 방법론을 다루면서 하나님 말씀의 보편성을 강조했다.강연에서 장 교수는 “최근 한국사회는 가치 차이로 인한 갈등이 심각하며, 교회도 정치적 성향이나 신분의 차이로 분열하는 현상이 있다”며, “기독교

종교 |조지아센추럴대학교, GCU, 강연 장성식 |

"포스트 코로나시대 이민교회의 나아갈 방향"

조지아센추럴대학교 주최오덕교 전 합신총장 강연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 Georgia Central University)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바람직한 교회와 목회자’ 주제로 열리는 시리즈 강연 그 첫 번째 강좌가 지난 9일 오전 10시에 조지아센추럴대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강사는 오덕교 전 합신총장이 한국에서 특별히 초빙돼 포스트 코로나시대에 한국이민교회의 나아갈 방향에 대해 강의했다. 강연은 유튜브 'GCU Broadcast'에서 실시간 중계됐다.행사에서 GCU 김창환 총장은 “지역교회 성도 및 지도자와

종교 |조지아센추럴대학교,GCU, 김창환 총장, 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