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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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 더제이 전시회

 5월 19일부터 6월 4일까지 전시숲·유토피아·희망을 표현하는 김화연 작가 색 조합의 미묘를 찾다…케이 리 페튼 작가 두 명의 한인 여성 작가가 갤러리 더제이 초대전 '스트레인저 챈스(STRANGER CHANCES)'가 스와니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The Jamie Art Space) 갤러리 더제이(원장·제이미 김)에서 지난 18일부터 오는 6월 4일까지 열린다. 전시회에는 페인팅 4점, 판화 7점이 전시된다. ‘스트레인저 챈스’를 전시회의 제목으로 하게 된 이유는 두 작가의 특별한 현

생활·문화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 갤러리 더제이 전시회 |

스와니서 한인 작가 카이(KAI) 첫 개인전 연다

회화 전시회 “Moving Forward” 오프닝 리셉션, 24(목) 오후6시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The Jamie Art Space, 원장 제이미 김)의 갤러리 더제이에서 카이(KAI) 작가의 제 1회 개인전이 오는 25일부터 4월 9일까지 개최된다. 오프닝 리셉션은 24일(목) 오후6~9시에 열리며, 작가의 그림 소개와 설명 그리고 작가와의 대화 시간도 마련된다.카이 작가의 이번 전시회 주제는 ‘Moving Forward(앞으로 나아간다)’ 이며 총 16점의 작품이 전시된다.카이 작가는 “이번 작품들

생활·문화 |카이 작가,제이미 아트스페이스, 갤러리 더제이, 전시회 |

성탄 연말 시즌 전시회 나들이 어때요

갤러리 더 제이, 'Be Merry'전한인 작가 6명 미술작품 출품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원장 제이미 김)가 첫 그룹전 ‘be Merry’를 갤러리 더 제이(Gallery The J)에서 12월 14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하고 있다.이번 전시회는 황만규, 제이미 김, 사라 박, 김화현, 카이, 매튜 오, 6명의 작가들이 작품을 출품했다.제이미 김 원장은 “첫 그룹전으로 작은 규모의 작품들을 전시해 부담없이 편하게 감상하도록 했다”며 “이번에는 한인 작가들의 작품을 전시했으니 편하게 와서 아트라이프를 즐기면 좋겠다”고 전했다.

생활·문화 |제이미 김, 비 메리, 6명 작가, 전시회, 스와니 |

스와니에서 한인작가 미술 전시회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갤러리 더 제이' 에서 제이미 아트 스페이스(원장 제이미 김)가 첫 그룹전 ‘be Merry’를 갤러리 더 제이(Gallery The J)에서 12월 14일부터 31일까지 개최한다.이번 전시회는 황만규, 제이미 김, 사라 박, 김화현, 카이, 매튜 오, 6명의 작가들이 모여 준비했다.제이미 김 원장은 “첫 그룹전으로 작은 규모의 작품들을 전시해 부담없이 편하게 감상하도록 했다”며 “전시회를 부담스럽고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편하게 와서 아트라이프를 즐기면 좋겠다”고 전했다.  오프닝

생활·문화 |제이미,아트,갤러리,미술,전시회 |

‘아시안 증오 멈춰라’

한인 배우 제이미 정(37)씨가 미국배우조합(SAG) 시상식 버추얼 레드카펫에서 아시안을 지지하는 강렬한 메시지가 담긴 패션을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정씨는 지난 4일 사전 녹화된 SAG 어워드 버추얼 레드카펫 행사에 오스카 드 라 렌타의 밝고 강렬한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Stop Asian Hate’가 새겨진 클러치백을 전면에 내세우며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방영에 앞서 그녀는 트위터를 통해 “아시아 문화에서 빨간색은 기쁨, 행운, 행복을 상징한다. 한국 문화에서는 창조, 열정, 파워를 상징한다

사회 |아시안,증오,제이미정 |

제이미 선우, 퀸즈예술활동기금 수상자로 선정

 퀸즈예술위, 작가 4명에 총 1만달러 제이미 선우(사진) 작가가 퀸즈예술위원회가 수여하는 퀸즈예술활동기금 수상자로 선정됐다.퀸즈예술위원회는 6일 퀸즈지역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의 예술 활동을 후원하기 위해 마련된 퀸즈예술활동기금 1만달러를 제이미 선우 작가 등 4명에게 수여한다고 밝혔다.제이미 선우 작가는 미국 통조림 가공육 제품 스팸과 관련된 기억을 공유하는 설치 작품을 통해 아시아계 미국인들의 정체성을 이야기하는 작품을 선보여 활동기금을 수상하게 됐다.예일대학교에서 예술학 학사를 취득한 제이미 선우 작

|제이미선우,퀸즈예술활동기금,수상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보타니컬 아트 전도사' 제이미 김

"사실적 묘사, 아름다운 색의 조화... 보타니컬 아트 매력이죠"패션 일러스트레이션 유명강사 출신있는 그대로의 식물 표현에 매료돼한인을 위한 아트센터 건립이 목표 미술에 관심이 많은 한인들은 많지만 보타니컬 아트(Botanical Art)에 대해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보타니컬 아트란 식물이나 꽃 그대로의 미적 가치에 중심을 두고 식물들의 모습을 사실적이고 안정감 있게 표현해내는 극사실주의(Hyperrealism)의 한 장르를 일컫는다. 식물의 모습 그대로를 담아내야 하기 때문에 고도의 미술적 관찰력과 테크닉이 필

인물·인터뷰 | |

〈미니 인터뷰〉-제이미 최 프라미스원 은행 맥기니스 페리 지점장

"잔스크릭점도 함께 맡아... 최선 다할 터"14일 그랜드 오프닝한 프라미스 원 은행 맥기니스 페리 지점의 제이미 최 지점장은 현재 잔스크릭 지점장이기도 하다. 두 지점을 함께 책임지게 된 최 지점장을 따로 만났다. ▲맥기니스 페리 지점과 잔스크릭 지점의 현재 실적은?"맥기니스 페리 지점은 지난 5월 1일 소프트 오픈해 약 한달간 운영 했는데, 한달만에 70개 이상의 계좌가 개설됐고 예금은 170만달러 정도에 달하고 있다. 잔스크릭 지점의 경우 2014년 오픈한 후 현재 680개 계좌가 개설돼 현재 4,400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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