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산모 10명 중 3명꼴 ‘제왕절개’
전국 5위…열악한 산모환경으로 위험↑ 조지아의 제왕절개 수술 비율이 전국에서 최상위권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가뜩이나 산모환경이 열악한 조지아에서의 제왕절개 수술 증가에 대해 전문가들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환자안전 관련 비영리 단체 맆프로그 그룹(Leapfrog Group)이 최근 발표한 ‘2025 산모관리 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의 첫 임신 산모의 제왕절개 수술 비율은 27.5%로 조사됐다. 이는 전국 평균 25.3%보다 2.2%포인트나 높은 것으로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높은 수준이다.이 같은 발표에 대해 에드리엔 저투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