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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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설탕생산 부족에 488억 달러 매출 제과업계 '전전긍긍'

생산지 가뭄에 보호주의 규정 겹쳐 설탕값 최고치미국의 주요 사탕수수 생산지는 멕시코주와 루이지애나에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설탕 생산이 줄어 미국 설탕 선물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사진=Shutterstock>설탕 생산이 부족해지면서 매출 488억 달러에 달하는 미국 제과업계가 연말 대목을 앞두고 전전긍긍하고 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7일 보도했다.미국의 주요 사탕수수 생산지는 멕시코주와 루이지애나주다. 하지만 이 지역에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설탕 생산이 줄어 미국 설탕 선물 가격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설

경제 |설탕생산 부족, 제과업계 전전긍긍 |

외식협회, 모짜르트 제과점에 소독티슈 후원

지난 13일 미동남부한인외식업협회의 이근수 명예회장이 둘루스 모짜르트 제과점 김광숙 대표에게 소독티슈 2,000개를 후원품으로 전달했다.이근수 명예회장은 모짜르트 제과점이 둘루스 한인지역의 안전을 위해 수고하는 경찰에게 항상 커피와 빵을 무료로 제공하고 한인들의 ‘경찰과 함께 커피’ 모임에 제과를 제공해 주는 것에 감사의 뜻으로 후원했다고 전했다. 박선욱기자 지난 13일 외식업협회의 이근수 명예회장이 둘루스 모짜르트 제과점 김광숙 대표에게 소독티슈 2,000개를 후원품으로 전달했다. 

사회 |외식업협회,둘루스 모짜르트 제과점, 이근수 명예회장 후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