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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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 사진으로 ADHD 진단… 정확도 96.9% 달해

망막 안저(안구 안쪽) 사진만으로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DHD) 여부를 판단하는 인공지능(AI)이 나왔다. ADHD 조기 진단이나 치료 효과 확인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세브란스병원 소아정신과 천근아·최항녕 교수와 연세대 의대 박유랑 교수가 참여한 공동연구진은 망막 안저 사진으로 ADHD를 선별하는 AI를 개발했다고 21일 밝혔다.ADHD는 학령기 아동 5~8%가 보이는 신경발달장애다. 주의력 결핍과 충동성, 과잉행동이 주요 증상으로 진단과 치료가 늦어지면 학업, 사회적 관계, 정서적 발달에 영향을 미친다. ADHD 진단

라이프·푸드 |망막 사진,ADHD 진단 |

"AI가 목소리 10초 듣고 당뇨병 진단…정확도 86% 이상"

캐나다 연구팀 "스마트폰 녹음으로 진단…병원 방문·채혈 필요 없어"음성을 이용한 당뇨병 진단 AI의 정확성과 기존 검사법 비교클릭 연구소는 기본 건강 데이터와 10초의 음성으로 제2형 당뇨병을 진단하는 AI 모델이 여성은 89%, 남성은 86%의 진단 정확도를 보였다며 이는 기존 공복혈당 검사법(FBG, 85%), 당화혈색소 검사법(A1C, 91%), 경구 포도당 부하 검사법(OGTT, 92%)과 비슷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Klick La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나이와 성별, 키, 체중 등 기본 건강 데이터와 스마트폰

사회 |목소리 10초 듣고 당뇨병 진단 |

애틀랜타학교 무기 탐지 시스템, 정확도 떨어져

소형 권총, 칼 탐지율은 50%에 그쳐 애틀랜타와 디캡 카운티 공립학교에서 사용하고 있는 총기 및 무기 탐지기 '이볼브'의 탐지 정확도가 일부 무기의 경우 탐지가 되지 않으며 문제가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애틀랜타 퍼스트 뉴스사가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 2021년 오하이오에서 진행된 현장 테스트에서 이볼브는 10개의 무기용 칼 중 4개를 탐지하지 못하며 소형 무기류 탐지 정확도에 가 떨어지는 것으로 파악됐다.올해 1월 애틀랜타교육구는 260만 달러를 들여 무접촉 신체 검색기 이볼브를 애틀랜타 모든 중고등학교

교육 |애틀랜타학교 무기 탐지 시스템, 이볼브 |

동남부한인회연합회, "재정 투명성, 정확도 높이겠다"

1년 4회로 감사 횟수 늘려 미동남부한인회연합회(회장 홍승원)가 2022년 4/4분기 재정 감사를 완료하고 2023년부터 1년에 4회(분기별)에 걸쳐 재정 감사 보고를 일반에 공개하겠다고 천명했다. 동남부한인회연합회는 10일 둘루스 한인 식당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그동안 1년에 1회 시행했던 재정 감사 보고를 연 4회로 늘림으로써 재정 운영의 투명성과 정확도를 높이겠다고 발표했다.홍승원 회장은 "비영리재단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활동 목적과 함께 투명한 재정 운영이다. 임원진들과 재정 투명성 제고를 위해 고민하다 분기별

사회 |동남부한인회연합회 |

"정확도 99%" 미국도 코로나19 탐지견 투입

마이애미 국제공항에서 시범사업 착수"땀·숨 냄새로 판별"…지목되면 신속검사 대상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국제공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탐지견 '원베타'가 8일(현지시간)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마이애미국제공항 제공=연합뉴스]  플로리다주 마이애미국제공항이 미국에서 처음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탐지견'을 도입했다.11일 언론에 따르면 마이애미국제공항은 상주직원 보안검색 시 탐지견을 투입해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확인하는 시범사업을 최근 시작했다.중차대한 임무를 맡은 탐지견은 '코브라'라는 이름의

사회 |코로나,탐지견 |

"코로나19 진단 정확도 면봉검사법 85%, 타액검사법 83%"

타액 검사법이 코와 목구멍 속으로 면봉을 밀어 넣어 검체를 채취하는 현재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법과 정확도가 거의 같은 것으로 밝혀졌다.타액 검사법은 환자에게 플라스틱 튜브를 주고 그 속에 침을 여러 번 뱉어 검사자에게 건네는 것으로 검사자가 피검자와 직접 얼굴을 마주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검사자의 감염 위험을 막을 수 있다.비인두 면봉 검사법은 코로나19 바이러스가 감염되는 부위에서 가까운 곳에서 검체를 채취하기 위한 것이지만 피검자는 불편함을 느끼고 검사자는 감염 위험에 노출되기 쉽다. 

사회 |코로나,면봉검사법,타액검사법,정확도 |

코로나19 검사 정확도 논란…학회 “현재 RT-PCR이 세계 표준”

 정부 “신뢰 의심할 여지 없어…미국 FDA도 국내 진단키트 4개 심사 중” 대한진단검사의학회 “국내 시행 RT-PCR이 코로나19 진단검사 ‘스탠더드’”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검사 결과가 뒤집히는 사례가 잇따르고 미국에서도 한국의 진단키트를 신뢰할 수 없다는 취지의 발언이 나온 것으로 알려지면서 진단검사의 정확도가 도마 위에 올랐다.단 정부는 국내 진단검사의 정확도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특히 미국에서 언급된 진단검사법은 국내

|코로나,검사,정확도 |

MRI로 치매예측, 정확도 89~95%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알츠하이머 치매의 발생을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워싱턴대 의대 말린크로트 영상의학연구소 사이러스 라지 박사 연구팀은 MRI의 일종으로 대뇌피질의 특성을 측정하는 기법인 확산텐서영상(DTI)으로 치매 발생 가능성을 89~95%의 정확도로 예측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현재 간이정신상태평가(MMSE)와 치매 위험을 높이는 ApoE4 유전자 검사로 치매 위험을 예측하지만 정확도는 70~71%에 그치고 있다. DTI로는 뇌의 속 부분인 수질 즉 백질의 관을 따라 물 분자의 움직임을 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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