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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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점퍼를

미션아가페, 사랑의 점퍼 나눔 2021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이번 겨울에도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를 펼친다.송 대표는 “올해도 작년과 같이 애틀랜타 주변의 가난한 이웃과 노숙인들에게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를 하려고 한다”며 동참과 기도를 부탁했다.사랑의 점퍼 나눔행사는 애틀랜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한인들의 사랑을 나누자는 취지로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제 8회를 맞는다. 점퍼 1벌 당 후원금 30달러이며, 기부는 체크에 받는 사람 ‘Mission Agape’로 적어

사회 |미션아가페, 사랑의 점퍼, 노숙인 |

사랑의 점퍼로 한인 사랑 전한다

미션아가페 6년째 행사점퍼 한 벌에 25불 필요 노숙자 선교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추운 겨울 또 한번 따뜻한 점퍼로 사랑을 나눈다.지난 4일 오후 제임스 송 대표를 비롯한 임원진들은 본사를 방문해 올해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에 대해 설명했다.사랑의 점퍼 나눔행사는 애틀랜타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한인들의 사랑을 나누자는 취지로 지난 2014년부터 시작됐다.송 대표는 “올해 6회째를 맞이하는 사랑의 점퍼 나눔 행사는 노숙자를 위한 식사 대접과 함께 700벌의 겨울 점퍼를 준비해 나눠줄 예정이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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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아가페 "점퍼로 사랑을 나눕니다"

클레이턴 쉘터∙학교 관계자에 150벌 전달 노숙자 선교단체 미션 아가페가 사랑의 점퍼를 클레이턴 카운티 학교의 어려운 학생들과 쉘터의 이웃들에게 전했다.11일 오후 1시 미션 아가페는 마이크 글렌턴  주 하원의원과 함께 존스보로 소방 박물관에서 클레이턴 카운티 소재의 24개의 쉘터 및 학교 담당자들에게 150벌의 점퍼를 전달했다.글렌턴 의원은 "미션 아가페와 더불어 매년 겨울 따듯한 점퍼로 사랑을 나누는 한인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고 말했다.올해 4회째 개최된 사랑의 점퍼 행사에는 총 700벌의 점퍼가 기부됐다.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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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지는 계절 노숙자에 점퍼를... "

미션아가페 사랑의 점퍼 나눔운동 시동노숙자 선교단체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9일 둘루스 로뎀카페에서 사랑의 점퍼 나눔 출정식 행사를 열었다. 이날 서 제임스 송 대표는  “’지극히 작은 자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라는 말씀을 붙들고 이번 연말에도 빛과 소금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폴 디스머 부회장도  “최근 길에서 노숙자를 만났는데 우리가 이전에 나눠준 점퍼를 입고 있어 가슴이 뿌듯했다”고 전했다.디캡카운티 래리 존슨 커미셔너는 “매년 추수감사절기에 사우스 디캡몰에서  미션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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